역노화 기술은 2번째 경우에 해당될거같은데. 전세계 갑부들에게만 비싸게 팔거나 전세계인 모두에게 적당한 가격에 팔거나 둘중에 하나 일거같은데 모든사람에게 파는게 더 이득 아님?
익명(222.233)2022-05-11 15:25
답글
맞음 문제는 그 적당한 가격이 얼마냐이냐 이지 우리한텐 적당해도 다른쪽에선 비싸서 못살수도 있잖음
개써여(ksy0716)2022-05-11 15:25
답글
결국 "모두가 평등한"은 안되는거임 "나랑 수준이 비슷한 사람까지"가 되어야지
개써여(ksy0716)2022-05-11 15:26
답글
아 그렇구만
익명(222.233)2022-05-11 15:27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1 15:30
답글
내생각에는 역노화기술은 부자들의 전유물 이라기 보단 선진국의 전유물이 되지 않을까함.. 세계 각 나라별 휴대전화 보급율이나 아직도 인구 절반은 인터넷을 못쓰는것만 봐도 알수있음..
익명(116.42)2022-05-11 15:34
답글
그나마 다행인건 한국이 선진국 막차를 타서 선진국 혜택을 누리고 있고 선진국에 속해있다 보니 일부 노인들 빼면 다 스마트폰.인터넷 쓸수 있으니까 역노화 역시 그런식으로 모든 국민들이 혜택받을수 있지 않을까?
익명(116.42)2022-05-11 15:36
답글
한국 중산층까진 괜찮은 선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고있음
개써여(ksy0716)2022-05-11 15:43
답글
저소득층은 역노화 선별적 무상혜택 & 감면혜택 받는 식으로 가지 않을까함...
익명(116.42)2022-05-11 15:45
우리가 특이점시대에도 지금과 같은 자본.독점논리가 이어질거라고 하는 것은 마치 조선시대 사람이 21세기에도 봉건제.신분제가 유지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익명(116.42)2022-05-11 15:26
답글
난 이말이 이해가 안됨.. 도대체 특이점이후 가치주의가 사라질꺼라는 근거가 뭐임? 존재할꺼란 근거는 인류사가 증명해준다지만
개써여(ksy0716)2022-05-11 15:27
그런 점 고려해서 대중 스스로 BCI 지능 증강 시술을 받는 등 노동해방에 격렬히 저항할 거라는 예측이 나오는 거
익명(112.159)2022-05-11 15:26
답글
맞음 이게 정상적인 예측인거같다
개써여(ksy0716)2022-05-11 15:28
답글
발전된 기술을 나누는데 인센티브가 있어야 기술이 널리 보급되기 때문에, 무산 노동자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면 권리도 안 따라오니까 권리를 누리기 위해 특이점 이후 얼마간은 노동자가 노동의 가치를 사수하려한다는 식으로
익명(112.159)2022-05-11 15:28
답글
나도 노동의 완전해방보단 노력의 가치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사회를 원함 그래서 초지능을 반기지 않는 사람중에 1명이기도하고
개써여(ksy0716)2022-05-11 15:29
답글
bci 지능 증강을 해도 결국 agi를 이길 수는 없을텐데 agi의 능력을 뛰어넘을 수 없는 대중은 결국 능력중심사회에서 도태되는 건 정해진 수순이 아닌지?
익명(39.117)2022-05-11 15:32
답글
초지능이 노동의 가치를 도저히 지킬 수 없는 상황을 몰고 올 수도 있으니까, 그럴 경우에는 프랑스 혁명 때 앙시앵 레짐처럼 내전 내지는 혁명으로 가지 않을까?
근데 초반에는 서민 vs 부자, 개인 vs 기업의 싸움이 아니라 정치권 vs 기업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큼. AGI를 소유한 기업은 비트코인이 통화발행권 위협했던 것처럼 태생상 국가 권력을 위협하기 때문에 권력자들이 자기 컨트롤 아래로 넣고 싶어할 거거든. 그때 권력자들은 유권자들을 대의명분으로 삼을거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익명(112.159)2022-05-11 15:37
답글
아무리 상상해도 초지능이후론 그냥 모르겠음 그래서 초지능이 개발되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듯
개써여(ksy0716)2022-05-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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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맞지 예측 안 되면 그게 리스크지 뭐. 안 좋아해도 괜찮아 변하는 흐름에 잘 적응하면 됨
익명(112.159)2022-05-11 16:09
역노화수준의 임팩트면 폭동 일어날것같은데. 민주국가면 정치인들이 기업 마녀사냥하면서 기술 강탈해서 푸는 대가로 정치기반 다지고, 독재국가면 일단 군인들은 장성부터 사병까지 전체 다 혜택 안주면 반란일어날테고
익명(115.136)2022-05-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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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공개 안하고 몰래 맞겠지
익명(121.140)2022-05-11 15:29
답글
맞음 그게 내가 적은 이득이 있어야 나눈다는 말임 특정 다수에게 나눠야 이득이 생기니 "모두가 평등하게"는 불가능하다는거지
개써여(ksy0716)2022-05-11 15:30
만약 엘리트 기득권들이 역노화 기술의 독점을 시작하면 디시에 워뇨띠말고 누릴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익명(182.211)2022-05-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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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써여(ksy0716)2022-05-11 15:44
초지능이 기술 개발을 이끄는 세상에 지금의 자본주의나 인류를 이끌어왔던 기본 구조 논리가 그대로 갈까? 난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보는데 인간 개개인마저 지능증강을 하는 시대이면 뭐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이 안감
익명(211.59)2022-05-11 15:38
답글
나도 상상이 안감 그래서 상상할수있는 미래인 자본주의를 토대로 생각할수밖에 없게되는듯
개써여(ksy0716)2022-05-11 15:44
역노화자체는 풀리겠지. 안풀리면 폭동날수 있는 임팩트가 있으니깐... 대신 보다 아름답게, 보다 강하게, 초월적인 신체능력을 부여하는 식의 개조는 프리미엄이 붙는 식으로 거래되지 않을까 싶은데. 인권으로 최소보장이 되는 기술 하한선을 각국 정부가 정할테고 그 위로는 민간에서 거래가능한 영역이 될거 같음
ㅇㅇㅇ(221.140)2022-05-11 15:41
답글
그런식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단기간에는 안될꺼같기도하고?
개써여(ksy0716)2022-05-11 15:45
답글
ez(ezreal3)2022-05-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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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zreal3)2022-05-13 19:17
초지능이후엔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니까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때문에 난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할거다? ㅋㅋ
익명(211.211)2022-05-11 15:51
답글
생각해보셈 인류역사상 가치주의(넓은 의미의 자본주의)는 항상 존재해 왔음 그러니 그걸 토대로 특이점 이후 미래를 예측하는게 당연하지 "아무튼 특이점 이후론 기존 가치로 예측할수없음" 이러면 기존 가치가 유지되지 않을꺼란 예측은 뭘 근거로 하는건데 다 모순되어 버리잖음 이게 이해가 안됨?
개써여(ksy0716)2022-05-11 15:54
답글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익명(211.211)2022-05-11 15:54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익명(211.211)2022-05-11 15:51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1 15:54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면 인간은 모두 평등해짐
익명(121.130)2022-05-11 15:55
난 미치오 카쿠가 말한 스타트랙 엔딩으로 갈거 같다고 생각해서리... 과도기에는 글쓴이 말처럼 개발자 이득을 보장해주는 방식이 사용되겠지만 결국 낙관적으로 인류는 자본에 벗어나게 될거라고 봄. 남더라도 우주개척 인류 리더층은 일반인보다 좀더 혜택을 받을수 있지만 그건 개척 모험에 대한 필요에 주어지는 거지 지금처럼 생계 격차 이런 느낌은 아니라 생각함
익명(124.5)2022-05-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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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써여(ksy0716)2022-05-11 16:58
ㅗ
익명(1.219)2022-05-11 16:05
암.튼.아.니.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8)2022-05-11 16:16
연구원 입장으로써 agi나 여기서 말하는 특이점 이전에 역노화 개발가능하다 생각해?
익명(218.38)2022-05-11 16:54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1 16:58
자본주의가 그나마 낫지. 근데 돈많은 부자들이 더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해... 파이를 더 늘리자!!!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려고 투자를 더많이 할수록 서민들에게도 도움이 되잖아!! 물질적으로 더많이 풍족해지고 있어!!!
더많이 돈좀 써죠!! 더많이 성과 만들어서 기업에 팔고 더 연구 해조!! 그래야 수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돼!!
익명(27.119)2022-05-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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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써여(ksy0716)2022-05-11 17:00
답글
연구비로 엄청나게 쓰시는 훌륭하신 분 사랑행~~~~~
부자들이 먼저 누린다 해두... 더많이 투자해서 더많이 연구가 진행될수록 서민들도 많이 누릴고야!!
맞다 개발자와 ceo등 몇몇만 누리고 아무도 못 누리는게 현실이다 너라도 너가 개발하면 너만 맞지 않겠냐? 특이점은 결국 전유물이다
전유물까진 아닌듯 주최자가 이득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면 다른사람도 기회가 생기겠지
그래 뭐 영세한 연구소에서 나오면 그럴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구글 칼리코라던가 아마존에서 나올 확률이 더 많지 않겠냐? 그럴 경우엔 ceo가 독점하겠지 풀 이유가 없어
걔들은 돈이 이미 차고 넘처서 돈을 더 벌 필요도 없음
그건 그럼 나도 그게 싫어서 개인연구 하는거긴한데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특이점 이후 시대는 예측 못한다
근데 현재가 자본주의인데 자본주의관점으로 예측하지 않으면 예측한게 의미가 있음?
ㄴ그니까 예측을 못 한다는 게 핵심이라는 거잖아 뭔 소리하노 얜
그니깐 예측을 못한다고 의미가 문제가 아니라ㅋㅋㅋ 고대 원시인 관점에서 21세기를 어떻게 예측하니?
첫 댓글이 "자본주의적 예측은 불가능하다"라는 예측을 전제로 쓴 댓글이잖음 그 전제자체가 틀렸다고 하는거임
예측 못한다고 !!!! 니가 뭘 아냐고!! 니만 이기적인거라고!!!! 그만 괴롭히라고!!!!!
역노화 기술은 2번째 경우에 해당될거같은데. 전세계 갑부들에게만 비싸게 팔거나 전세계인 모두에게 적당한 가격에 팔거나 둘중에 하나 일거같은데 모든사람에게 파는게 더 이득 아님?
맞음 문제는 그 적당한 가격이 얼마냐이냐 이지 우리한텐 적당해도 다른쪽에선 비싸서 못살수도 있잖음
결국 "모두가 평등한"은 안되는거임 "나랑 수준이 비슷한 사람까지"가 되어야지
아 그렇구만
내생각에는 역노화기술은 부자들의 전유물 이라기 보단 선진국의 전유물이 되지 않을까함.. 세계 각 나라별 휴대전화 보급율이나 아직도 인구 절반은 인터넷을 못쓰는것만 봐도 알수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한국이 선진국 막차를 타서 선진국 혜택을 누리고 있고 선진국에 속해있다 보니 일부 노인들 빼면 다 스마트폰.인터넷 쓸수 있으니까 역노화 역시 그런식으로 모든 국민들이 혜택받을수 있지 않을까?
한국 중산층까진 괜찮은 선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고있음
저소득층은 역노화 선별적 무상혜택 & 감면혜택 받는 식으로 가지 않을까함...
우리가 특이점시대에도 지금과 같은 자본.독점논리가 이어질거라고 하는 것은 마치 조선시대 사람이 21세기에도 봉건제.신분제가 유지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난 이말이 이해가 안됨.. 도대체 특이점이후 가치주의가 사라질꺼라는 근거가 뭐임? 존재할꺼란 근거는 인류사가 증명해준다지만
그런 점 고려해서 대중 스스로 BCI 지능 증강 시술을 받는 등 노동해방에 격렬히 저항할 거라는 예측이 나오는 거
맞음 이게 정상적인 예측인거같다
발전된 기술을 나누는데 인센티브가 있어야 기술이 널리 보급되기 때문에, 무산 노동자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면 권리도 안 따라오니까 권리를 누리기 위해 특이점 이후 얼마간은 노동자가 노동의 가치를 사수하려한다는 식으로
나도 노동의 완전해방보단 노력의 가치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사회를 원함 그래서 초지능을 반기지 않는 사람중에 1명이기도하고
bci 지능 증강을 해도 결국 agi를 이길 수는 없을텐데 agi의 능력을 뛰어넘을 수 없는 대중은 결국 능력중심사회에서 도태되는 건 정해진 수순이 아닌지?
초지능이 노동의 가치를 도저히 지킬 수 없는 상황을 몰고 올 수도 있으니까, 그럴 경우에는 프랑스 혁명 때 앙시앵 레짐처럼 내전 내지는 혁명으로 가지 않을까? 근데 초반에는 서민 vs 부자, 개인 vs 기업의 싸움이 아니라 정치권 vs 기업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큼. AGI를 소유한 기업은 비트코인이 통화발행권 위협했던 것처럼 태생상 국가 권력을 위협하기 때문에 권력자들이 자기 컨트롤 아래로 넣고 싶어할 거거든. 그때 권력자들은 유권자들을 대의명분으로 삼을거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리 상상해도 초지능이후론 그냥 모르겠음 그래서 초지능이 개발되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듯
ㅋㅋ 맞지 예측 안 되면 그게 리스크지 뭐. 안 좋아해도 괜찮아 변하는 흐름에 잘 적응하면 됨
역노화수준의 임팩트면 폭동 일어날것같은데. 민주국가면 정치인들이 기업 마녀사냥하면서 기술 강탈해서 푸는 대가로 정치기반 다지고, 독재국가면 일단 군인들은 장성부터 사병까지 전체 다 혜택 안주면 반란일어날테고
아무도 모르게 공개 안하고 몰래 맞겠지
맞음 그게 내가 적은 이득이 있어야 나눈다는 말임 특정 다수에게 나눠야 이득이 생기니 "모두가 평등하게"는 불가능하다는거지
만약 엘리트 기득권들이 역노화 기술의 독점을 시작하면 디시에 워뇨띠말고 누릴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초지능이 기술 개발을 이끄는 세상에 지금의 자본주의나 인류를 이끌어왔던 기본 구조 논리가 그대로 갈까? 난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보는데 인간 개개인마저 지능증강을 하는 시대이면 뭐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이 안감
나도 상상이 안감 그래서 상상할수있는 미래인 자본주의를 토대로 생각할수밖에 없게되는듯
역노화자체는 풀리겠지. 안풀리면 폭동날수 있는 임팩트가 있으니깐... 대신 보다 아름답게, 보다 강하게, 초월적인 신체능력을 부여하는 식의 개조는 프리미엄이 붙는 식으로 거래되지 않을까 싶은데. 인권으로 최소보장이 되는 기술 하한선을 각국 정부가 정할테고 그 위로는 민간에서 거래가능한 영역이 될거 같음
그런식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단기간에는 안될꺼같기도하고?
초지능이후엔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니까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때문에 난 자본주의적 관점으로 예측할거다? ㅋㅋ
생각해보셈 인류역사상 가치주의(넓은 의미의 자본주의)는 항상 존재해 왔음 그러니 그걸 토대로 특이점 이후 미래를 예측하는게 당연하지 "아무튼 특이점 이후론 기존 가치로 예측할수없음" 이러면 기존 가치가 유지되지 않을꺼란 예측은 뭘 근거로 하는건데 다 모순되어 버리잖음 이게 이해가 안됨?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면 인간은 모두 평등해짐
난 미치오 카쿠가 말한 스타트랙 엔딩으로 갈거 같다고 생각해서리... 과도기에는 글쓴이 말처럼 개발자 이득을 보장해주는 방식이 사용되겠지만 결국 낙관적으로 인류는 자본에 벗어나게 될거라고 봄. 남더라도 우주개척 인류 리더층은 일반인보다 좀더 혜택을 받을수 있지만 그건 개척 모험에 대한 필요에 주어지는 거지 지금처럼 생계 격차 이런 느낌은 아니라 생각함
ㅗ
암.튼.아.니.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연구원 입장으로써 agi나 여기서 말하는 특이점 이전에 역노화 개발가능하다 생각해?
자본주의가 그나마 낫지. 근데 돈많은 부자들이 더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해... 파이를 더 늘리자!!!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려고 투자를 더많이 할수록 서민들에게도 도움이 되잖아!! 물질적으로 더많이 풍족해지고 있어!!! 더많이 돈좀 써죠!! 더많이 성과 만들어서 기업에 팔고 더 연구 해조!! 그래야 수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돼!!
연구비로 엄청나게 쓰시는 훌륭하신 분 사랑행~~~~~ 부자들이 먼저 누린다 해두... 더많이 투자해서 더많이 연구가 진행될수록 서민들도 많이 누릴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