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시나리오를 생각해봤음
2025년에 AGI가 만들어지면 약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듬
디지털 산업은 대다수가 AI로 대체되고 현장직도 로봇으로 대체될거임
지금 로봇 기술은 보스턴이 공개한 로봇이나 올해 중으로 선보일 테슬라봇이라는 단순 작업 반복용 노동 휴머노이드 정도까지지만
여느 학문이 그렇듯 로봇공학도 연구에 AGI가 투입된 순간 엄청나게 상향될거임
아무튼 그렇게되면 실직자인 국민 대다수가 특이점을 체감하기 시작할거임
일도 안하는데 기본소득 받으니까 이미 이순간부터 다들 특이점을 의심하지않을거임
문제는 정부
AGI가 일자리 대체는 물론이고 다양한 연구를 하고 다양한 성과가 매체 곳곳에서 보도되지만
정치인들은 기업이나 학계에 AI 활용을 장려할뿐임.. 특이점에 발맞춰 제도를 만들겠다뿐.. 이게 과연 옳은것인가?
여기서 포인트는
과연 정치인들이 자기 자리를 쉽게 AI에게 내주려고 할까가 관건임
당장에 실직자가 터져나오니 기본소득은 국회에서 강행 통과시켰다 이거야
근데 자기 권위, 밥줄 그리고 AI에 대한 의심암귀 같은게 씌여서
다른나라들 진작에 다 AI한태 제도 만들 권한 넘겨줄때 지들만 어떻게 독식하려고 할까봐 그게 두려움
걔내들이 아무리 일을 잘한다해도 AI한태 이길 수 없음. 게다가 뭐든지 인간이 하면 느려터지기 마련임
서로 싸우고 법 하나 만들고 통과시키고 시행하고 공무원이 행정처리하고 이딴 과정 그대로 가겠다고?
근미래에 대한민국 정부가 이 특이점 물결에 합류하기 전에 잠깐 주춤하고 고민하는 시기가 제일 무섭다
왜냐하면 국회의원들이 머리쥐어짤 그 짧은 몇년 사이에 다른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후진국이 될지도 모르니까
지금 당장 대만이 한국 경제력 꺾은거만해도 신기방기한 와중인데
뛰어난 AGI를 베트남이나 필리핀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장차 몇년뒤에는 GDP 순위가 어떻게 뒤죽박죽 바뀔지 상상도 안간다.
그러니까 기본소득으로 국민들이 열렬한 특이점 신봉자가 되어서
혁신적으로 AI에게 전권 위임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함
이상 망상끝
agi오면 기본소득이랑 복지확대 팍팍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