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쓰다가 테스트겸 지피티 Plus 코덱스 쓰다가 


1.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가?

2. 과장하거나 거짓말 하는가?

3. 시도를 거듭할수록 프로젝트를 망치는가 해결하는가? 


몇 개월간 바이브코딩 하면서 그리고 최근에 Codex 쓰면서 몸으로 체감하고. 확실하게 느껴서 오늘 프로로 구독함.

뭔가 막힘없이 되는 느낌이라. 클로드코드한테 받았던 스트레스 다 해소된듯함.


나는 VS Code 에서 사용중이고 시간이 조금 걸려도 High reasoning effort 로 사용하는중


가장 좋은건 계속 작업하면 산으로 안가고 '해결되고 완성되고 있구나' 이 느낌이 가장 컸던거 같음. 지피티 PRO로 결정한게 


*클로드 맥스200 몇개월 사용하다가 -> 100으로 낮췄다가 -> 20달러 -> 오늘 그냥 구독완전 캔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