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얘기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걍 대충보고 쓱
평균적인 병명이겠거니 진단내리고 항생제 딸깍
이게 끝임 어딜가나
사람마다 무조건 똑같은 증상이있는것도 아닌데 환자입장은 너무 무시하는거같다 내가 좀만 그 평균적인 증상이랑 다르다고 얘기하면 동태눈깔로 대충 끄덕이다가 아근데 그래도 ㅇㅇ일꺼에요 하고 항생제 딸깍 너무 화난다...
지피티랑 깊은 대화나누다가 난 증상이 좀 특이하다고 그거 아닌거같다고 말하는데 내가봐도 항생제로 좋아진 적이 없어서 지피티가 정답 같은데
난진심 ai 직업대체 1순위는 진심 의사일수도 있을꺼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