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돼 


현실에선 기득권에게 부당하게 무언가를 빼앗길 상황이 별로 없거든


특갤에서 생각하는 기득권은 누구임??


재벌, 국회의원인가?? 아니면 ai로 인해 헤게모니를 쥘 초거대 기업인가?


누구길래 걔네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개발한 기술들을 대중에게 풀지 않고 자기들끼리 감춰놓고 쓴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아무리 초거대 기업이라해도 매출 떨어지고 성장동력 없다고 판단되면 주가 곤두박질 치는게 다반산데 천문학적인 돈을 벌 기회를 마다하고 소수만 돌려 쓴다는 


발상을 하는 이유가 뭐냐? 


부자들과 비교해서 조금 작은 집, 대중적인 차를 탈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서민과는 다른 어떤 특이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잖아?


신기술이 있다고 해도 처음엔 서민이 쓰기 부담스럽게 비싸지만 점점 보급화 되는게 이 기술이란 거고 이건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사실인데 


자동차가 그랬고 컴퓨터가 그랬지


근데 현실에 어떤 무서운 사례를 봤길래 전유물 거리는거야? 길가다가 재벌 3세한테 뺨이라도 맞은 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