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요 선진국은 그런거 없다
공공 장소에서는 찍히지 않을 권리도 있지만 찍을 자유가 우선한다.
남 찍어서 영리사업 하는거랑 별개로
농구경기장 셀카나 식당 셀카등등 누가 찍히건 아무 상관 없이 셔터 누른다 그게 당연하고
해외 맛집 영상들 봐봐라 조선꺼는 손님들 모자이크 떡칠인데
해외는 그런거 없다.
공공 장소에서는 찍히지 않을 권리도 있지만 찍을 자유가 우선한다.
남 찍어서 영리사업 하는거랑 별개로
농구경기장 셀카나 식당 셀카등등 누가 찍히건 아무 상관 없이 셔터 누른다 그게 당연하고
해외 맛집 영상들 봐봐라 조선꺼는 손님들 모자이크 떡칠인데
해외는 그런거 없다.
사진 취미 있는 애들은 캔디샷 잘 알텐데 공원에서 노는 연인들 아무 상관 없이 카메라류 찍는거 가능하다 굳이 피사체의 허락도 필요 없음
한국은 미친 패미들 득세하고 모든게 억압적으로 변했고 시간 갈수륙 더 심화되는 중
해외 해수욕장에서 당연히 카메라 잘만 찍는다 한국에선 아마 감옥갈거다
아마 이거도 윤통이 해결해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