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이나 스팀에서 무료로 겜 풀때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비슷할거라 보는데
걍 무료 받아놓고 손도 안댐
진짜로 이런 먼지 쌓인 겜만 수백가지 된다
99.9% 안했음 했던 겜은 손에 꼽을정도고
그렇다면 이게 과연 겜 회사 입장에서 손해가 아닌거 같거든?
왜냐면 나같은 사람들이 대다수 압도적으로 많다고 봄
할 겜이 워낙 많고 과포화 상태기 때문에
이현상이 뭐랑 유사하게 보이냐면
예를들어서
1. 양적완화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풀었다고 가정
2.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개나소나 물건 사니까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건데
3. 근데 전세계 대다수 사람들이 이돈을 어디 쓰지도 않고 방구석 짱박아놓고 손도 안댔다고 가정
딱 이현상이랑 똑같은거 같거든?
그니까 앞으로 ai기술이 지금 겜들과 마찬가지로
할겜은 차고 넘치는 상황과 같을거 같거든?
지금도 보면 나노바나나만 있는게 아니라 유사한 ai 차고 넘치자나?
나노 바나나만 있는게 아니지
근데 무료로 퍼줘도 사용안하는게 천지자나?
그니까 미래에 좋은 ai기술이라도 회사 입장에서 무료로 풀어도 크게 손해가 안날거 같다는거지
나노바나나 무료로 하루에 100번이나 쓸 수 있어서, 사실상 무료인데, 매일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진 않을 듯, 업무에 사용하거나 취미로 하는 헤비유저들이 대부분 트래픽을 잡아먹지
요즘은 최신버전은 늦게풀고 2년텀쯤 두고 옛날버전을 로컬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