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무시하는 애들은 뭐임?
감정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고 우월감, 질투, 분노 등등 전부 없앨 거라고 생각함?
그걸 결정하는 건 보통 각 개인일 거 아님. 그 개인 중에 없애려는 애가 있으면 냅두거나 만드려고 하는 새끼도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함?
참고로 초지능이 개입해서 하는 경우는 제외함. 그 쯤 가면 인간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니깐.
감정 무시하는 애들은 뭐임?
감정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고 우월감, 질투, 분노 등등 전부 없앨 거라고 생각함?
그걸 결정하는 건 보통 각 개인일 거 아님. 그 개인 중에 없애려는 애가 있으면 냅두거나 만드려고 하는 새끼도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함?
참고로 초지능이 개입해서 하는 경우는 제외함. 그 쯤 가면 인간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니깐.
그걸 남이 통제한다고 거부감을 느끼는건 무엇때문임? 거부감 그것조차 인간의 감정일뿐인데 모든근원은 인간의감정임 인간입장에서
중국과 북한처럼 권리를 박탈 당할 수도 있으니깐 거부감을 느낌. 지금 누리고 싶은 것을 강제로 바꾸고, 특정 소수의 입맛대로 통제하면 그게 세뇌물과 다를 게 뭔가 싶어서 말이야. 예를 들어서 세뇌 당해서 매일 같이 고문을 당한다 치자. 그래도 감정과 기억을 조작해서 행복을 느낌. 그러면 고문 당한다 해도 행복할 거임.
그리고 애초에 감정을 없앤다는얘기가 아니고 더 좋은쪽으로 해결한다고 봐야됨 잘못이해했네
감정에 문제가있으면 없애버려서 해결해야한다x 감정을 충족시켜줘야한다o 이거임
니가 나중에 특이점이 온 미래건 뭐건 무엇을 이루었다고 해도 그것을 통해 얻는건 결국 감정임 감정이 전부야 그걸 충족시켜주면 나쁠게없는거라고
지금 3인칭으로 감정이란 개념을 얘기하다보니까 뭔가 거부감들고 그건 진짜내가원하는 성취감같은건 없는거라고 생각들지? 그렇게따지면 지금 니가 사는인생도 다를것없어 오히려 하위호환이지 지금도 통속의뇌일지 아무도모르는데 저걸 부정하면 지금 세상을 부정하는거나 다름없음
충족하는 방향이라면 동의함. 그것이 가상이든 현실이든 상관 없음. 자기 정신을 개조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딱히 상관 없음. 자기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거임. 자기가 바꾸고 싶은데 바꾸는 거지. 거기에 뭐라할 생각도 없음. 근데 남이 내 정신을 마음대로 개조한다는 쪽이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