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좋을거고 인류의 거대한 혁신이겠지만
사실 웃기다
왜냐하면 인간의 상상의 범주에서 전부 하고싶은걸 모두 누릴 수 있는건데
인간은 자신의 테두리안에 갇혀있으면 금방 한계를 느낀다
뭐 1년? 뭐 무한히 재밌을거라고 착각하겠지
그런데 사람은 내면의 세계를 확장하고싶은 욕구가 있다
아무리 물질로 모두 채워도 자신의 내면까지 전부 채워질 수 있을까?
결국 마음이 중요하다고 보고
오히려 그런 기술이 발전할수록 자신의 내면과 심리를 더 분석하고 이해하는 그런 분야가 각광받게될것
난 그게 발달한다고는 생각안하고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은 취미생활로 의미부여를 하면서 생활하게 될거임. 의미부여하는방법도 배울거고. 보통 사람들이 삶의 이유를 찾는다고하는데 그떄되서는 노동이나 일도 안할거고 시간은 넘치고 여유도넘치고 부족한것도없어서. 멍청한 현대시점으로 감히 미래를 추측해본다.
기억초기화하고 내면을 채우는 시물레이션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