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뇌가 개쩌는 이유: 실제 물리적 움직임이 뇌 속에서 일어나면서도, 겨우 전자만 움직이는 컴퓨터보다 수천배 효율 좋음.
익명(anywhere4456)2025-09-12 16:36
답글
인간 뇌는 물리적 현실이라는 무한컴퓨팅 위에서 돌아가는 OS
CPU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가상머신 위에서 돌아가는 OS
할랄라루와이(overlap4546)2025-09-12 17:17
혹시 링크 있음?
천사다천사(jjtheman999)2025-09-12 16:39
점심밥(yield0917)2025-09-12 17:00
생물학 전공도 아닌 사람이 뇌 작동 기전을 어케 아노 ㄷㄷ;;
ㅇㅇ 4(124.60)2025-09-12 17:05
전뇌화도 가능하겠네 그럼 - dc App
なめてんのか(melody5519)2025-09-12 17:27
ㅇㄱㅈㅉㅇㅇ?
익명(potluck9021)2025-09-12 17:39
단백질 접힘은 0과 1만 있는 상태가 아님, 접었다 펴지는건 맞지만 연속적인 단백질들이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면서 접히면 여러 화학물질에 따라 여러 값이 나올수있음, 그래서 기계어 비유는 많이 잘못됨, 비트연산자를 늘리면 가능한거 아니냐에 대한 답은 애초에 단백질이 0과 1 둘중 하나의 값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비트연산과는 다름
익명(vinegar9544)2025-09-12 17:39
답글
아마 저 논문이 주장하는 바는 특정된 하나의 화학물질에만 반응하는 이상적인 상황을 상정하고 가설을 세운게 아닐까싶음
익명(vinegar9544)2025-09-12 17:40
답글
나는 일리야말 믿을래... 전뇌화 가능하다 이기야 - dc App
なめてんのか(melody5519)2025-09-12 17:59
답글
비효율적이라도 모든 단백질의 접힘을 0과 1의 이진법으로 표현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불가능에 가깝지만 이론상으로는 가능 하잖슴. 나는 그런뜻으로 이해했는데
히팝은안멋져(youngsu123)2025-09-13 11:49
답글
@히팝은안멋져
비트연산자는 비트가 0이든 1이든 수십 수백개의 비트가 있어도 하나의 입력에 하나의 출력만 나오는데, 단백질은 농도, 단백질 접힘의 각도, 체온, 반응하는 화학물질, 단백질이 몇번째에 있는지, 그 단백질이 어떤 단백질이고 무슨 기능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도 한참 부족함, 이말은 기계어와 1ㄷ1대응이 되려면 이 모든 단백질의 변수와 그에 따른 출력값이
익명(vinegar9544)2025-09-13 20:15
답글
@히팝은안멋져
같아야 하는걸 증명해야되는데, 그러한 입력값이 같아도 변수가 수백 수천가지인 인간의 신체에서 출력값이 같다고 확신할수도 없음, 따라서 기계어로 비유하자면 입력비트를 수천개로 늘려도 다른 입력에서 같은 출력값이 나타날수있기에, 혹은 같은 입력에서 다른 출력값이 나타날수있기에 단백질을 기계어로만 표현하는건 물리학에서 인간이 빛의 속도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면
익명(vinegar9544)2025-09-13 20:28
답글
@히팝은안멋져
시간이 느리게 간다라는 정도라는 거임, 이건 뭐 불가능하지
익명(vinegar9544)2025-09-13 20:30
답글
단백질 기전은 고작 0과1 같은 기계어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복잡하긴 함
ㅇㅇ 9(61.105)2025-09-23 18:37
우주.가 컴퓨터다.
ㅇㅇ 5(120.142)2025-09-12 18:07
볼통통(coincannon24)2025-09-12 18:41
컴퓨터는 직렬로 작동하고 인간뇌는 병렬로 작동한다던데 맞음?
익명(genius4532)2025-09-12 19:07
답글
LLM은 병렬로 작동하긴 함
OptiGPT(testify0628)2025-09-12 22:43
멘토스(gblzvhbddpj2)2025-09-12 19:25
캬
익명(average7707)2025-09-13 02:05
탈린 정체가 뭐냐
ㅇㅇ 6(124.53)2025-09-13 02:16
탈린이 접히고 펴지는 건 맞는데
단백질은 중간 상태도 많고 화학적 환경 따라 반응이 달라서 저렇게 비트처럼 딱 떨어지는건 아님 저글은 아마 meshcode 이론 얘기 그냥 앞뒤 뚝 자르고 퍼온거일듯
출처가 뭔가요? 최신기사인가요? - dc App
신기하네
검색해보니 21년 연구결과네 일리야가 이거보고 뭔가 깨달음을 얻었을수도 있을까
일리야햄 티샤쓰 너무 찐따 같은데;
그게 신뢰의 상징이다.
애니 티셔츠 입었으면 지금쯤 화성 식민지 개척했다
개웃김ㅋㅋ
와 이걸 이제야 알았네. 대충 그러려니 했는데 빼박인가. - dc App
근데 왜 나는 멍총혜
넌 불량품이니깐
기계는 폐기라도 되지...
뿔딱인간ㅋㅋㅋ
인간 뇌가 개쩌는 이유: 실제 물리적 움직임이 뇌 속에서 일어나면서도, 겨우 전자만 움직이는 컴퓨터보다 수천배 효율 좋음.
인간 뇌는 물리적 현실이라는 무한컴퓨팅 위에서 돌아가는 OS CPU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가상머신 위에서 돌아가는 OS
혹시 링크 있음?
생물학 전공도 아닌 사람이 뇌 작동 기전을 어케 아노 ㄷㄷ;;
전뇌화도 가능하겠네 그럼 - dc App
ㅇㄱㅈㅉㅇㅇ?
단백질 접힘은 0과 1만 있는 상태가 아님, 접었다 펴지는건 맞지만 연속적인 단백질들이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면서 접히면 여러 화학물질에 따라 여러 값이 나올수있음, 그래서 기계어 비유는 많이 잘못됨, 비트연산자를 늘리면 가능한거 아니냐에 대한 답은 애초에 단백질이 0과 1 둘중 하나의 값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비트연산과는 다름
아마 저 논문이 주장하는 바는 특정된 하나의 화학물질에만 반응하는 이상적인 상황을 상정하고 가설을 세운게 아닐까싶음
나는 일리야말 믿을래... 전뇌화 가능하다 이기야 - dc App
비효율적이라도 모든 단백질의 접힘을 0과 1의 이진법으로 표현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불가능에 가깝지만 이론상으로는 가능 하잖슴. 나는 그런뜻으로 이해했는데
@히팝은안멋져 비트연산자는 비트가 0이든 1이든 수십 수백개의 비트가 있어도 하나의 입력에 하나의 출력만 나오는데, 단백질은 농도, 단백질 접힘의 각도, 체온, 반응하는 화학물질, 단백질이 몇번째에 있는지, 그 단백질이 어떤 단백질이고 무슨 기능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도 한참 부족함, 이말은 기계어와 1ㄷ1대응이 되려면 이 모든 단백질의 변수와 그에 따른 출력값이
@히팝은안멋져 같아야 하는걸 증명해야되는데, 그러한 입력값이 같아도 변수가 수백 수천가지인 인간의 신체에서 출력값이 같다고 확신할수도 없음, 따라서 기계어로 비유하자면 입력비트를 수천개로 늘려도 다른 입력에서 같은 출력값이 나타날수있기에, 혹은 같은 입력에서 다른 출력값이 나타날수있기에 단백질을 기계어로만 표현하는건 물리학에서 인간이 빛의 속도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면
@히팝은안멋져 시간이 느리게 간다라는 정도라는 거임, 이건 뭐 불가능하지
단백질 기전은 고작 0과1 같은 기계어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복잡하긴 함
우주.가 컴퓨터다.
컴퓨터는 직렬로 작동하고 인간뇌는 병렬로 작동한다던데 맞음?
LLM은 병렬로 작동하긴 함
캬
탈린 정체가 뭐냐
탈린이 접히고 펴지는 건 맞는데 단백질은 중간 상태도 많고 화학적 환경 따라 반응이 달라서 저렇게 비트처럼 딱 떨어지는건 아님 저글은 아마 meshcode 이론 얘기 그냥 앞뒤 뚝 자르고 퍼온거일듯
걍 입맛에 맞게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