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모든 사람들이 인간의 능력으론 자기가 통제 당하는지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통제되기 때문에 뭐가 이상한지도 모를 듯

그야 말로 착한 빅브라더나 다름없는데 행복한 삶이 될꺼라 생각하지만 이게 과연 이상적인 삶일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