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하고 편한하고 쾌락 넘치는 통제속에 살꺼임?


아니면 


모든 위험을 다 감수하고 감히 자유롭고 독립적인 나를 통제아래 두려는 권력들에 대항하며 살꺼임?


너무 클래시컬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