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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한 연구팀이 한 자리에 모였다. 맨 오른쪽이 교신저자인 제이슨 페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고, 왼쪽 두 번째가 1저자인 펠릭스 보르얀스 연구원이다. 프린스턴대 제공

반도체 양자점을 이용한 양자정보단위 큐비트 사이를 광자를 이용해 제어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여러 개의 큐비트를 이용해 복잡한 연산을 하는 반도체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사진 속에서 확대를 한 흰 박스 안 구조가 하나의 전자를 가둘 수 있는 실리콘 큐비트다. 두 개의 큐비트는 약 4mm 떨어져 있다. 프린스턴대 제공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반도체 기반 양자 컴퓨터를 실현시킬 연구성과를 냄.


구글, IBM은 초전도 회로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반도체 기반 양자 컴퓨터를 성공시킬 경우, 


기존에 있던 반도체 산업을 활용할 수 있어서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함.


무어의 법칙이 안맞다고 해도 기대할만한 곳은 많은 듯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