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고시원에서 답도없고 미래도없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하다가 진짜 그냥 그만둘까 고민도 했었는데

그때 GPT 나오고 특갤 알게되고

지금 돌이켜보면 내 인생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았지만

진짜 그 당시에 앞으로 특이점이 곧 올거라는 희망 없었으면 지금쯤 한강속에 있거나 어디 깜빵에서 썩고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