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구호일뿐.


실제로 세상에 기득권이란건 없음.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주장하면서 만든 이분법적 구도가 그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상은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져있지 않음. 


개별의 상황 자체는 이분법적으로 지나치게 단순화할 수 있겠지


연애에서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되고


편의점 알바생한텐 점주.가 갑인것처럼 보이고


점주는 또 건물주.가 갑인것처럼 보임.


근데 그게 절대적인 무언가는 아님.


각자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그 누구든 피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