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구호일뿐.
실제로 세상에 기득권이란건 없음.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주장하면서 만든 이분법적 구도가 그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상은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져있지 않음.
개별의 상황 자체는 이분법적으로 지나치게 단순화할 수 있겠지
연애에서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되고
편의점 알바생한텐 점주.가 갑인것처럼 보이고
점주는 또 건물주.가 갑인것처럼 보임.
근데 그게 절대적인 무언가는 아님.
각자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그 누구든 피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될 수 있음.
권력층도 세분되어 누구는 특이점 수혜 못받는 경계선에 놓일텐데 그것도 문제시될테고 무엇보다 경쟁하는 ai업체가 너무 많음 시간 지나면 누군가 분명 풀어버릴 기술일텐데
근데 왜 사람들은 조종 당하나요? 기득권이 없는데
무슨 조종을 말하는거임
기득권이 없다는 소리는 정치권력을 얻기위해 단체나 그룹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가짜정보를 퍼뜨리며 선전 선동으로 결국 그 자리를 얻는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랑 같은데
너는 조종당하고 살고있음...? 각자 자신이 지향하는걸 따르고 살고있는거야 사람들은 알고보면
아니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지 마시고 현재 세상에서는 정치인들이 그런게 밝혀져서 결국 감옥도 가고 하는데 이렇게 기득권이라는것이 실체가 있는데 없다고 해버리시면
결국 감옥을 가는거 자체가 절대적인 기득권이란게 없다는걸 반증하는건데. 뭐 김정은 정도 되면 인정인데.
사이비종교 교주들이 선량한 일반인들을 선동해서 사이비 신도로 만드는것 같지만 실제로 알고보면 사이비 신도들 각자 자발적으로 거기에 이끌려서 그리 되는걸 선택한거임. 마르크스는 종교가 기득권들이 만든 아편이라고 했지만 실제로 종교는 그렇게 작동되지 않고 자발적으로 풀뿌리로부터 만들어진 거라고한게 사회과학적으로 증명이 됨.
님 본인이 기득권이 없다고 본문에 했으면서 지금 또 절대적인 기득권이 없다는 말로 바꾸시네요? 그럼 님 말에 어폐가 있는거잖아요 기득권이 없는게 아니라 절대적인 기득권이 없다고 하셨어야죠 보는 사람이 오해할만 하잖아요
@ㅇㅇ1(211.248) 아니 그럼 우리 사회에 기득권이 뭔지 말해주셈. 누구는 의사면 기득권이라고 하고 어떤 애들은 공무원마저도 기득권이라고 하는데 그럼 님이 기득권의 기준을 제시해줘. 재산 얼마부터 직업은 뭐부터인지
@ㅇㅇ1(211.248) 대기업 재벌정도는 되어야 기득권임? 아니면 100억 건물주부터가 기득권임? 서울 아파트 한채만 있어도 기득권임? 님이 그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음?
@ㅇㅇ1(211.248) 추상적이고 모호하게 말하지말고 사람들을 조종하는 기득권을 말해보라니까 김어준 정도는 되어야하는거냐 아니면 헬마우스정도만 되어도 기득권이냐
앞서 얘기했던것들 있잖아요 거기 답을 이미 했는데 왜 설명을 해달라고 하시나요. 저는 님 글 집중하면서 읽었는데
추상적이고 모호한게 기득권이에요 반대로 거지나 피지배층 이런것도 설명이 모호한게 사실이고 근데 없다고 해버리는것 만큼 간단한게 아니죠 사실
@ㅇㅇ1(211.248) 얼마나 거지여야 거지인가 이걸 말해보라고 하면 답할 필요가 없죠 모호하니까 근데 거지가 없는건 아니죠
@ㅇㅇ1(211.248) 거지는 기초수급자 기준이 국가에서 정해져 있는데 왜 명확하지가 않지...? 추상적이고 모호한걸 가지고 정치적 구호가 되면 그게 선동이 되는거임. 마르크스가 쓰던 세상을 파괴하던 방식이고
엥...기초수급자 아닌 사람중에도 거지 많은데 기초수급 신청 못한 사람도 있고. 그걸 예시라고 들어버리니까 문제임
기초수급자 제외하고는 다 잘사는 사람으로 알겠습니다 해버리면 어떤 결과가 생길지 흠.......... 이게 세상을 파괴하는 방식 아닌가요.......
생각중이신가여? 오래걸리는뎅..... 또 문제 내시게요??
본문은 대충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지배적인 이념이었던 응용 포스트모더니즘적인 관점 같은데 (대충 교차성 어쩌고 부유층이라도 여성이라 약자일 수 있다는 둥), 그거 다 박살난 결과가 미국 트럼프 정권이랑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 아니니..
본문은 상호교차성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상대론적 관점이고, 상호교차성이 망한 이유는 DEI 정체성 정치랑 연관되서 그런거잖아 시발아
@ㅇㅇ4(39.113) 아니 응용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기득권과 좌파의 타협에서 나온 거고, 본문 같은 관점은 적어도 그 찌꺼기라도 받아먹어야 나올 수 있는 거 아니냐. 보통 기득권 옹호론은 능력주의나 노블리스오블레주를 강조할텐데
기득권이 애매한 개념이긴한데, ‘스스로는 절대 못이룰 것을 부모에게 받은 사람들’ 혹은 ‘그런걸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사람들’로 보면댐. 근데 AI전유물은 사실은 좀더 잘 생각해보면 기득권이랑은 관계없음. 얕게 생각해보면 관계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다름.
절대 못이룰 그것도 너무 추상적이고 난해한 개념인데
이분법적으로 구분이 안되는거지 없는게 아님
반대로 본문과 같은 상대주의가 2000년대-2010년대초 서구 우파와 좌파 기득권의 타협을 위해 도입돼 일시적으로 유행한 개념임. 계급투쟁 자체를 가치 없는 헛소리로 치부해서 양측 기득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신 좌파 활동가들은 사회에 편재한 작은 권력들과 투쟁함으로써 도덕적 권위를 지키는. 근데 아무리 포장해도 개소리라서 실패했고 이젠 다시 서로 쳐죽이려 하고 있지
진짜 이제는 AGI 아니면 전쟁각임 - dc App
진짜 이새끼는 마르크스 숭배했을 빨갱이 새끼는 확실하네... ㅋㅋㅋㅋㅋ
마르크스가 만든 사이비 종교 믿고 있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