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심각하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도 못하고, 파일을 줘도 참조도 제대로 못하고 아주 그냥 개 지랄이 났네.
게다가 막상 작업을 시켜도 결과물이 영 시원치 않고 참... 이새끼를 어쩌면 좋을까.

매일 밥 먹듯이 제미나이랑 싸워대는 나지만, 오늘은 특히 참기 힘들다. 진짜 어디 묶어다가 하루 종일 줘패고 싶은 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