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주의자. (이하 규제충.)



과학기술에 대해서 어느정도 혹은 전부에다가 


규제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자들.


선형충과 분탕에 비하면 빈도수가 적지만 


가끔씩 보이는 존재들이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규제의 기준은 개체들 마다 전부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안 좋아보이는 것 이라는 것이다.





부자의 전유물 주의자. (이하 전유물충.)



이들은 기술적 특이점이 도래해도


혹은 그 과정에서 어떤 혁신적인 기술이 나온다 해도


결국에는 부자의 전유물이 될 것이라 주장하는 존재들이다.


심히 자본주의적인 주장에 눈살이 찌뿌려지지만 


자본주의가 세상을 지배하는 현실 때문에 이들과 이들의 주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 (다만 그 범주가 일리가 있고 합리적인 범주 안에서라면.)


선형주의자들과 함깨 특겔의 필요악이다.






중국 주의자들 (이하 중국충.)



이들은 최근 여러 분야에서 급성장 중인 


중국을 보고 "오오오......!!"라고 외치며 이들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중국의 인권탄압과 사상과는 관련 없이


오직 중국의 급성장만을 보고 신봉하는 자들이다.


또한 몇몇은 중국이 먼저 특이점을 통과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최근 중국의 성장속도와 국력을 볼때


중국이라는 나라를 완전히 무시할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우리가 늘상 짱깨라 말해도 완전한 무시는 못한다.)


이들의 무조건적인 추종이나 분탕을 치는 것이 가끔 문제가 되고 있다.


다행인 점은 이들은 선형주의자들과 부자의 전유물 주의자들에 비하면 


그 수가 많지는 않다는 점이다. (아이러니하게 이 점은 중국이랑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