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산량이 증가해도 레커슨이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네
역시 헬커슨 꼬라지 보소 www
좆즈와일은 거의 무적권 죽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작 10년만 지나면
레커슨이 뒤지는지 회춘할 것인지
거진 결정됨 ㅋㅋㅋㅋㅋㅋㅋ
https://electronics.howstuffworks.com/gadgets/high-tech-gadgets/digital-immortality4.htm
Kurzweil's predictions have us reaching the technological capacity for digital immortality as early as 2029.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70113/8395416/1
레커슨 레전드
저자는 우리가 갖고 있는 지금의 생물학적 인체는 버전 1.0 인체로 유지 관리가 까다로울뿐더러 허약하고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고 지적한 뒤 2010년경 버전 2.0 인체가 등장한다고 말한다. 버전 2.0 인체에는 수십억 개의 나노봇이 몸과 뇌의 혈류를 타고 흐르며 병원체를 물리치고 유전자(DNA) 오류를 수정하고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의 양을 정확히 구한 후 인체 각 요소에 전달해 질병을 막아 낸다. 나노봇의 역할은 육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뇌에 들어간 나노봇들은 기존의 생물학적 뉴런과 상호 작용하여 오감으로 완전몰입형의 가상현실을 체험하도록 하고 신경계 내부에서 작업하여 감정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결국 버전 2.0 시대에 인간에게 남은 것은 골격, 피부, 성기,
감각기관, 입과 식도 윗부분, 그리고 뇌다. 저자는 완성 시기인 2030년경 우리 몸은 생물학적 부분보다 비생물학적 부분이 많을 것으로 예측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다는 버전 2.0 인체의 시대도 언뜻 실감나지는 않는다. 저자의 견해대로라면 충격 대예언의 1차 시기인 버전 2.0 인체 시대는 이제 3년 남았다.
레커슨!!!! 이대로면 죽음! 죽음이 온다!!!!
죽음이 임박했다!
레커슨을 좀 반신반의하긴 하는데 레커가 직접 2010년에 인체2.0이 온다 그랬었다고? 주워들은말로는 30년대쯤이였던 것 같은데
https://en.wikipedia.org/w/index.php?title=Predictions_made_by_Ray_Kurzweil&oldid=888110953#2010s
2030년은 비생물학적 불로불사의 시대임.
사실 커즈와일 슨상님이 쓴 책마다 조금씩 내용이 다르기도 하고(대충 86%의 정확성을 가짐.), 말을 하도 모호하게 해서 헷갈리는데. 특이점이 더 빨리 온다고 책 쓴다는 썰이 있으니 대충 맞을 듯.
슬래쉬가 부적절한 단어라면서 링크가 안올라가는데 구글에 Human 2.0 - Sydney Morning Herald 쳐서 보면 2005년에 레커가 쓴 글이라는데 인간2.0이야기는 2020년대에있네 기사쓴사람이 잘못안듯?
https:!!transcend.me!pages!three-bridges-to-immortality
http://news1.kr/articles/?2670720
The Singularity is Nearer
브릿지세개에 대해서 쓴 책 인용글같은데 링크에 !에 슬래쉬넣어서 글보면 브릿지 투는 2025라는데 위키는 10년대라는건가 20년대라는건가 말이 다 다르네 ㅋㅋ 걍 나중에 책사서 직접 확인해봐야겠다
특이점이 온다 2004년 몰리와의 대화 부분에서 아니, 꼭 그렇진 않아요. 현재의 지식만 적용해도 노화 속도를 거의 기어가는 수준으로 느리게 멈출 수 있어요. 10~20년가량 지나면 생명공학 혁신의 도구들이 몹시 강력해져서 거의 모든 질병과 노화 과정을 거꾸로 돌릴 수도 있게 될 거예요. ㅋㅋㅋㅋ 위키 주장이 근거가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