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를 연건 알트만이냐 하사비스냐로 갈릴 수 있지만,


ai상용화 일등공신은 누가뭐래도 알트만이다. 


하사비스처럼 전문가이자 ceo면 기술의 한계에 대한 인지때문에,


혹은 완벽주의때문에 제품을 섣불리 출시하지 못함. 


하지만 알트만처럼 그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면 그냥 적당히


만들어졌다 싶으면 출시할 수 있음. 


사람은 원래 자기 일엔 감정적, 남의 일에 대해선 매우 


이성적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