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극빈자 0.01% 감소!' 이런 뉴스는 보도되지 않는다. 별로 안 흥미로우니깐.
내가 이런 소리 어디서 들어봤나 생각해봤는데 갤주 책에서였음
읽어보면 세상이 대중들의 착각과 다르게 '이미'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는걸 팩트 수십개로 때려박음
막연히가 아니라 아동노동시간 감소, 빈곤감소, 소득증가, 교육, 문해율, 범죄, 민주성, 폭력감소 등등 그냥 좋은 쪽으로만 싹다 통계적으로 증가함
흔히들 인류가 최고로 서로를 많이 죽였을때가 세계대전때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님.
그냥 선사시대에 인구대비 서로를 최고로 많이 죽임.
인간은 몇백만년동안 살인률이 최고였고 그후 계속 떨어짐.
몇백만년 단위로 보면 당연히 그렇고 100년 단위로 10년 단위로 봐도 계속 떨어짐.
몇십년전보다도 세상은 더 건전해짐
어른들이 예전에는 막 순박하고 범죄도 없고 이런 식으로 추억을 회상하지만 사실 그 반대임.
어른들 어렸을 때의 사람들이 더 폭력적이고 범죄로 가득했다. 그저 몰랐을 뿐.
범죄는 갈수록 줄어듬
그럼에도 우리가 사회가 갈수록 흉악해진다고 믿는 이유는 화려한 칼라 영상과 뉴스, sns들이 생생하게 쏟아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
또한 좋은 뉴스보다 나쁜 뉴스에 끌리는게 정상임. 우리는 그렇게 진화되었기 때문.
포식자가 나타날 확률이 1%라도 그 1%에 끌렸어야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지니.
예전에는 이런게 실제로 생존에 도움되었지만 현대에는 이 부정적인 뉴스들이 인터넷만 켜면 쏟아지니까 영 좋지않음...
20년동안 전 세계의 빈곤이 증가했는가? 감소했는가?라는 설문이 있는데
정답은 무려 50%나 감소했다는거임.
하지만 설문결과 정답을 맞춘사람은 2%에 불과.
이 외에도 많음.
이런 내용이 엄청 많으니까 보는걸 추천.
갤주책이 그런 식임. 주장 1개 있으면 통계에 기반한 근거 수십개 붙여놓음. 덕분에 가볍게 읽기엔 좀 머리가 아파...
종합하자면 세상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는걸 순진하다 하면서 세상은 변함없이 지옥이거나 더 안좋아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순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 가끔 그런글이 보이길래.
세상은 문명이 발전할수록 갈수록 좋아지고 있고 이게 변한적이 없어.
특이점은 이 문명을 급가속시켜서 세상을 더 급격하게 좋게 만들거라 생각함.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종합적으로 좋아질 것.
성경에서 나오는구절임?
레이 달리오 - dc App
빈곤이 증가했는가 감소했는가? 할 때 기준까지 표시해주면 좋긴 할듯? 굶어죽는 사람 위주인지, 상대적인건지, 집을 소유하는 기준인지 등등 통계라는 건 너무 자의적이라서 뭐든 취사선택이 가능하니
세산은 좋아지고있다 나와 관계가 없을뿐
일제강접기가 조선시대보다 좋았다는건 팩트이긴해 북한도 조선시대 시절보다 인구가 많지. 북한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사실 유토피아였던거지. 1보후퇴의 당사자가 아니라면 말이야 2차세계대전때 죽었던 사람들은 디스토피아인채로 죽었고 그 후의 발전된 세상을 못봤으니
그러면 왜 지금 청년세대는 가장 불행하다고 느끼지?
행복의 척도는 주관적이기도 하고 과거에 비해 물직적으로는 풍요로울지라도 정서적으로 빈곤을 느낄 때 불행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듯
기형적 사회 구조로 인한 수도권 집중화 현상 플러스 하나부터 열까지 서로 비교하는 풍습 때문에
당연히 서로 비교하니까 그렇지
난 이게 좀 함정이라고 보는게, 예전이면 불행하다고 느끼기도 전에 죽었을 사람들 엄청 많다고 봄. 현대의 의학, 복지, 정신력 기타 정말 많은 것들이 이미 죽었어야 할 사람들을 살려냈는데 그 사람들이 우울한게 크다 봄. 당장 나는 불행한 사람도 아니고 행복한 사람인데도 예전이었으면 이미 죽었음. 몇백년전도 아니고 몇십년전 사람이기만 해도 이미 죽었거나 장애인됐을거같은데 지금기하위 몇십프로는 청년세대에 죽었던게 과거의 현실임. 그리고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게, 행복이란게 시대에 따라 기준이 휙휙 바뀌거든? 요즘은 몇년 단위로 바뀌는 느낌이고. 지금 기준으로 과거 사람들 적용하면 과거 사람들이 훨씬 더 불행할거라 생각함 나는. 과거 사람들은 불행 행복 자체를 지금처럼 딥하게 토론하지 않은것도 크다고 생각하고.
근데 대충 닷컴버블 이후의 부흥은 양적완화로 이뤄진건데 이 버블은 사실상 지속이 불가능한 구조임. 당장 우리나라 재정이나 국민연금같은거 20년만 지나도 사회가 붕괴될게 확정적인데(특이점이 안온단 전제하에)
팩트풀니스인가보네. 그 책 재밌지
'20년동안 전세계의 빈곤이 증가했는가' 라는 건 어떻게 평가하는거임? 극빈층이 몇명인지 세는건가?
일단 모든 것을 자동화하고 보자
팩트풀니스는 코로나 이전 책이잖아. 지금 저 수치가 얼마나 의미 있음? 저때는 우러전쟁도 안 일어났고 가자지구 폭격도 없었다고 애초에 시대가 너무 빨리 흘러서 지금 적용 못함. 동의할수 있는건 특이점이 이 문명을 급가속시켜 문제를 해결해줄거라는 거 하나뿐임
아니 2019년도 아니고 2018년 책이네? 7년전 내용을 가지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금 써먹는건 좀
@ㅇㅇ9(183.107) 코로나 이전에는 그 어떤 전쟁 없었고 전염병도 없었음? 시발 70년전 책도 아니고, 7년전 책이라고 이지랄하는건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ㅋㅋㅋㅋㅋㅋ
@ㅇㅇ 시발 7년전이면 2018떄인데 코로나 겪기전이랑 겪은후랑같냐? 근현대에 코로나급 전염병이없었는데 뭔다른거랑비교를해 병신인가 선진국까지 크게영향받은 전염병 뭐가있었는데 병신아 그리고 지금 러우전쟁 이스라엘하마스전쟁 미치는영향 장난이아닌데 1차생산국끼리 전쟁하니까 세계에 미치는영향이안보이나?
@ㅇㅇ(121.135) 근현대에 코로나급 전염병이 없었다 ㅇㅈㄹㅋㅋㅋㅋ 스페인독감이 뭔지는 암? 그리고 러우전 이스라엘전 이전에는 전쟁 없었는줄아나? 시발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ㅇㅇ(121.135) 주장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근현대에 선진국에 큰 영향을 미친 코로나급 전염병이 없었다는 주장, 둘째, '팩트풀니스'가 코로나 이전에 쓰여졌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동의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1. "근현대에 코로나급 전염병이 없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이는 명백한 역사적 사실 왜곡입니다. 근현대사에서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ㅇㅇ(121.135) 스페인 독감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중과 그 직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은 전 세계적으로 약 5억 명을 감염시키고, 사망자는 2천만 명에서 8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1] 이는 당시 세계 인구의 상당 비율에 해당하는 수치로,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시아 독감 (1957년): H2N2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 이 독감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0만 명에서 200만 명의 사망자를 냈습니다.[1][2][3] 홍콩 독감 (1968년): H3N2 바이러스가 원인이었던 홍콩 독감은 약 1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홍콩에서 시작되어 동남아, 유럽, 미국 등지로 확산되었습니다.[1][4] 당시 홍콩 인구의 15%가 감염될 정도였습니다.[4]
@ㅇㅇ(121.135) 신종플루 (2009년): H1N1 바이러스로 인한 신종플루는 2009년 멕시코와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4]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 세계적으로 최대 57만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외에도 사스(SARS, 2002년), 메르스(MERS, 2012년) 등 국제 사회를 긴장시킨 전염병들은 꾸준히 발생해왔습니다.[2][5] 코로나19가 현대 사회의 세계화된 교통망을 통해 유례없이 빠르게 확산하고[5][6] 막대한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도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심각한 전염병의 위협을 겪었던 역사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ㅇㅇ(121.135) 2. "'팩트풀니스'는 코로나 이전에 쓰였기에 틀렸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이 주장은 '팩트풀니스'라는 책의 핵심 메시지를 완전히 오해한 것입니다. '팩트풀니스'는 미래를 예측하는 예언서가 아니며, "세상에 나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책도 아닙니다. '팩트풀니스'의 핵심은 '사실에 근거한 사고방식'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게 만드는 10가지 비합리적인 본능(간극 본능, 공포 본능, 비난 본능 등)을 지적하고,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7][8][9] 즉, 막연한 느낌이나 편견이 아닌 사실에 근거해 세계를 이해하자는 것이 핵심입니다.[8][9]
@ㅇㅇ(121.135) 세상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과 '나쁜 일이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빈곤, 기대수명, 예방 접종률 등 다양한 지표에서 세상이 장기적으로 나아지고 있음을 데이터를 통해 보여줍니다.[9]+ 이것이 전염병, 전쟁, 자연재해와 같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책에서도 "만사 오케이는 아니다. 여전히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고 언급하며, 발전을 축하하는 것과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싸우는 것이 상충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ㅇㅇ(121.135) 코로나19 사태는 오히려 '팩트풀니스'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전염병 대유행이라는 거대한 위기 속에서 사람들은 '공포 본능'에 쉽게 휩싸일 수 있습니다.[7]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데이터와 사실에 근거하여 상황을 판단하고, 과도한 공포나 비난에 매몰되지 않고 합리적인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팩트풀니스'에서 제시하는 사고방식은 바로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더욱 필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ㅇㅇ(121.135) 결론적으로, 코로나19라는 거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팩트풀니스'의 모든 내용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특정 사건 하나로 장기적인 데이터와 추세, 그리고 사실에 입각한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책의 가치 전체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위기를 겪으며 우리는 더욱 '팩트풀니스'가 강조하는 태도를 견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젬민이가 니보다 더 똑똑한것같노
@ㅇㅇ 아 그래서 지금이 그때보다 더좋다고?ai로 agi가 완성되면 모를까 지금이더?ㅋㅋ 1차생산국가인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전쟁시작하고 경제에 영향가고 지금까지 인류가 사용해온 시스템이 낡아서 온국가가 집값이랑 전쟁으로인한 난민,자2살율 이렇게 좆되어가고있는데 더났다? 7년전책을 무슨 성경마냥 신앙하네ㅋㅋㅋ
@ㅇㅇ 사실에 근거한 사고방식이라고하는데 코로나전이랑 후랑 발생한사건들이 작은것들이아니고 존나큰것들인데 그것들 다뺴놓고서 과거에도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럴거다? 니말대로면 2차세계대전 당시 미래예측한책가져오면 그것도 안틀렸다고 볼수있겠네? 그떄그것들도 과거 사실가지고 예측한거일텐데
@ㅇㅇ(121.135) 코로나19 사태는 오히려 '팩트풀니스'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전염병 대유행이라는 거대한 위기 속에서 사람들은 '공포 본능'에 쉽게 휩싸일 수 있습니다.[7]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데이터와 사실에 근거하여 상황을 판단하고, 과도한 공포나 비난에 매몰되지 않고 합리적인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팩트풀니스'에서 제시하는 사고방식은 바로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더욱 필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 안 읽고 반박하노? 내가 언제 성경처럼 이 책을 신앙함? 억지 쓰지 말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보던가
@ㅇㅇ 팩트풀니스는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아니며,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교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주장은 타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제시된 주장에는 몇 가지 반박할 지점이 있습니다. '팩트풀니스'의 낙관주의적 관점과 데이터 해석의 한계 제시된 주장은 '팩트풀니스'가 **"단순한 낙관이 아니라 통계와 사실에 기반한 이성적인 자신감"**을 심어준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책의 **'낙관주의적 바이어스(optimistic bias)'**를 간과할 수 있습니다. 선정적 데이터의 위험성: 책은 주로 특정 지표들(빈곤율 감소, 기대 수명 증가 등)의 긍정적인 추세를 강조하지만, 이는 다른 중요한 문제들(환경 파괴, 소득 불평등 심화 등)을 충분히 다루지 않아 세상을 실제보다 더 좋게 보이게 할 수 있
@ㅇㅇ(121.135) 그래서 과거에는 전염병이랑 전쟁 없었음? 니새끼가 지껄이는거 보면 뭐 코로나가 역사상 최초의 전염병이라도 되는줄 알겠노
@ㅇㅇ 습니다. 이는 **"세상이 생각만큼 끔찍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선택 편향(selection bias)**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해석하는 문제: 이 책은 과거의 긍정적 추세를 통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역사적 추세가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류가 과거의 문제를 해결해 왔다고 해서, 지금의 AI와 지구 온난화 같은 새로운 도전 과제도 성공적으로 극복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지구 온난화의 경우,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와 규모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어 과거의 데이터만으로 미래를 낙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AI와 지구 온난화 미언급에 대한 변명 부족 제시된 주장은 '팩트풀니스'가
@ㅇㅇ 가 AI와 지구 온난화를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단순히 책의 출간 시기(2018년)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설명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중요성: 2018년 당시에도 지구 온난화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의 파리협정은 2016년에 발효되었고,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의 보고서는 꾸준히 경고를 보내왔습니다. 팩트풀니스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의 실제 모습을 파악하는 책이라면, 그 어떤 지표보다 중요한 지구 온난화 관련 데이터와 미래 시나리오를 심도 있게 다루지 않은 것은 아쉬운 점으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AI의 빠른 발전과 책의 유효성: 주장에서는 **"어떤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합리적으로
@ㅇㅇ 생각하는 도구를 제공한다"**고 말하며 책의 보편성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AI의 발전 속도는 과거 인류가 경험했던 기술 발전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기술은 인간의 노동, 사회 구조, 정보의 진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팩트풀니스'의 일반적인 사고 도구가 이 모든 문제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과도한 단순화일 수 있습니다.
@ㅇㅇ 팩트풀니스는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아니며,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교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주장은 타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제시된 주장에는 몇 가지 반박할 지점이 있습니다. '팩트풀니스'의 낙관주의적 관점과 데이터 해석의 한계 제시된 주장은 '팩트풀니스'가 **"단순한 낙관이 아니라 통계와 사실에 기반한 이성적인 자신감"**을 심어준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책의 **'낙관주의적 바이어스(optimistic bias)'**를 간과할 수 있습니다. 선정적 데이터의 위험성: 책은 주로 특정 지표들(빈곤율 감소, 기대 수명 증가 등)의 긍정적인 추세를 강조하지만, 이는 다른 중요한 문제들(환경 파괴, 소득 불평등 심화 등)을 충분히 다루지 않아 세상을 실제보다 더 좋게 보이게 할 수 있
@ㅇㅇ 아다른거가져왔네 다시가져옴
@ㅇㅇ(121.135) 1. '낙관주의적 편향'과 '데이터 선택 편향' 주장에 대한 재반박 "이 책은 낙관주의가 아니라, 비관주의에 대한 '해독제'입니다." 비판의 핵심은 책이 긍정적 데이터에 치우쳐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저자인 한스 로슬링이 책을 쓴 근본적인 이유를 간과한 것입니다. 그는 세상이 완벽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디어, 교육, 그리고 인간의 '부정 본능(Negativity Instinct)' 때문에 세상을 실제보다 훨씬 더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ㅇㅇ(121.135) 균형을 위한 반대 데이터 제시: 책에서 빈곤율 감소나 기대 수명 증가 같은 긍정적 지표를 강조하는 것은, 이미 우리 머릿속에 가득한 '세상은 끔찍하다'는 편향에 대한 균형추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이는 '선택 편향'이라기보다는, 이미 한쪽으로 기울어진 저울을 바로잡으려는 '의도적 교정'에 가깝습니다. '나쁘지만, 나아지고 있다'는 핵심 메시지: '팩트풀니스'의 핵심은 "세상은 좋다"가 아닙니다. **"세상은 여전히 나쁘다. 하지만 동시에 나아지고 있다(Things can be both bad and better)"**는 것입니다. 소득 불평등과 환경 파괴가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은, 과거보다 절대 빈곤 인구가 극적으로 줄었다는 사실과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책은 이 두 가지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복잡한 현
@ㅇㅇ 아니병신아 이게의미가있냐? 결국 ai한테 반박해달라고하면할수있는데 시발 좆도의미없는짓거리 ㅋㅋㅋㅋ
@ㅇㅇ(121.135) 실을 있는 그대로 보라고 촉구합니다. 비판자가 지적한 문제들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거대한 진실의 한 조각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오류를 경계하자는 것입니다. 2.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해석하는 문제'에 대한 재반박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는 틀을 제공합니다." 과거의 추세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지적은 100% 옳습니다. '팩트풀니스' 역시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책이 과거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이유는 "과거에 성공했으니 미래도 괜찮을 거야"라는 막연한 자신감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ㅇㅇ 지머리로는 뭐가맞는지 구별도못하니 그냥 ai한테 이거 반박해줘 하고 딸깍하고 끝나는걸 시발ㅋㅋㅋ
@ㅇㅇ 성공의 '가능성'과 '방법론'을 배우는 것: 과거 인류가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 온 역사는, 우리에게 **"올바른 데이터와 협력을 통해 거대한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는 교훈을 줍니다. 이는 미래에 대한 보증수표가 아니라, 앞으로 닥칠 위기에 맞설 수 있다는 '근거 있는 희망'과 '방법론적 자신감'을 주는 것입니다. 문제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는 도구: 지구 온난화와 같은 새로운 도전 과제일수록 '사실충실성'의 사고방식은 더욱 중요합니다. 우리는 감정과 공포에 휩싸여 문제를 실제보다 부풀리거나 왜곡하기 쉽습니다. '팩트풀니스'는 "이 문제가 인류 역사상 어느 정도의 위기인가?",
@ㅇㅇ(121.135)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집단은 누구인가?",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 등을 데이터에 기반해 냉정하게 분석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섣부른 낙관이 아니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3. 'AI와 지구 온난화 미언급'에 대한 재반박 "책에서 다루지 않은 문제들이야말로, 이 책의 '사고방식'을 적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험대입니다." 2018년 시점에 지구 온난화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지 않은 것은 분명 아쉬운 점으로 지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책의 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팩트풀니스'는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지'가 아니라, 어떤 문제가 주어져도 풀어낼 수 있는 '수학 공식'과 같은 사고의 틀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ㅇㅇ 그래 ai의 주장의문제가 그거야 이건 예측이아니라 문제를 이해하는 틀을 제공한다고하면서 이책의예측이 틀렸다는말은 절대로안하지
@ㅇㅇ(121.135) 니도 그럼 의미없는 궤변 씨부리지 말고 니 대가리로 반박해보던가ㅋㅋㅋㅋ 코로나 시국 이전에 전쟁이랑 전염병이 없었노? 왜 대답 못하냐 ㅄ아
@ㅇㅇ(121.135) 애초에 예언서가 아니라 비관충들 패는 문서인데?
@ㅇㅇ 이거 계속반복할래?나도 이거 반박해줘 하고 또가져오면되겠네?ㅋㅋㅋㅋ
@ㅇㅇ(121.135) 코로나 시국 이전에 전쟁이랑 전염병이 없었노? 이거부터 반박 좀 해봐라 댓글 처음 달았을때부터 계속 물어보는데 왜 답이 없노
@ㅇㅇ 내가 ai한테 묻고가져올필요도없지 너혼자 이거반박해줘 이거반박해줘 혼자서해도 똑같으니까 ㅋㅋㅋ
@ㅇㅇ(121.135) 그럼 니 대가리로 코로나 이전 근현대사에 족적 남긴 전염병이랑 각종 전쟁들이 없었는지 잘 찾아보셈
@ㅇㅇ 있었지 병신아 근데 니가병신인건 난 코로나만 가지고하는게 아니라 코로나 이후라는 기점을말한건데 지혼자꽂혀서 지랄을한건데 코로나만있었냐고 전쟁이 지속되고 사회시스템이 한계에봉착하고 온난화가 진행되는데 저책이 그것도 포함해서 얘기했어?ai도포함해서 얘기했어? 7년전의 정보만가지고 한 예측을 지금도맞는거마냥 갖다대는게 틀렸다고말하는데 뭘자꾸개소리하는거야? 너 7년전까지의 정보만가지고있는사람이 ai에대해서 예측하면 맞다고할꺼냐?
@ㅇㅇ 7년전의 정보인거로 미래예측하니까 병신같다는데 너나 니가가져온ai나 "이책은 미래를예측하는책이아니며.."이지랄하는데 글쓴새끼나너나 이7년전의내용가지고 비관충을패니 앞으로도 밝을거라니 이지랄을했잖아 틀려?
@ㅇㅇ(121.135) 아니 뭔 예측 운운하고 있노 잘못된 통계에 기대서 난리치는 비관충들 패는 책인데ㅋㅋㅋㅋㅋ 왜 논점 일탈해서 궤변함? 책 내용에 불만이 있으면 책에서 근거한 통계자료보다 더 나은 자료를 가지고 오면 됨ㅇㅇ 니혼자 뇌피셜 싸지말고
@ㅇㅇ 아니병신이 7년전데이터,7년보다 더넘은 오래된데이터가지고 염병을하는게 어이가없네 이게 왜 논점이탈이야 니가지금7년전 데이터로 ai예측하는거랑 뭐가다른데? ㅋㅋㅋ 지금 이갤에서도 과거데이터로 ai재단하면서 확률적앵무새 소리하면 병신소리듣는데 지혼자 다른얘기하고있네 ㅋㅋㅋ
@ㅇㅇ(121.135) 전쟁은 뭔 러우전 이스라엘전만 있는줄아노? 과거에도 많았어;; 그리고 사회시스템이 한계에 봉착했고 더 비관적인 세상이 올거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근거를 가지고오셈
@ㅇㅇ 너랑 니가가져온 이책이 잘못된통계랑 다를게없다니까? 니가 ai는 확률적앵무새다 라고하는새끼랑 다를게뭐냐고 도대체 병신아 ㅋㅋㅋㅋ
@ㅇㅇ(121.135) 시발련아 틀렸다고 주장할거면 주장만 하지말고 근거를 가지고 오라고 왜 계속 똑같은소리만 함?
@ㅇㅇ(121.135) 뭐가 같음 ㅄ아?
@ㅇㅇ 아니 반박은 너가해야지 과거의 ai데이터를가지고 ai가 확률적앵무새다 라고하는사람들도 그때 데이터만가지고보면 맞는말임 너가이거랑 똑같잖아? 7년전 데이터가져와서 그거가지고 맞는말이다 라고 밀어붙이고있잖아
@ㅇㅇ(121.135) 애초에 팩트풀니스란 책이 예언서도 아니고 그냥 편향된 통계랑 과장된 언론을 비판하는 책이라니까? 책이 잘못된 통계라고 주장하고싶으면 근거를 가지고와서 반박을 해라. 앵무새마냥 궤변싸지말고
@ㅇㅇ(121.135) 네가 틀렸다고 주장할거면 네가 책 주장이랑 상반된 통계를 가지고 와야지. 애초에 네가 코로나랑 러우전을 근거로 책 내용에 동의못한다고 우기고 있는데 코로나랑 러우전이 발생했다고 책 내용이 잘못됐다는 근거를 대야지
@ㅇㅇ(121.135) 그래서 내가 물어봤잖음 코로나 시국 이전에는 전염병도 없었고, 전쟁도 없었노? 근데 갑자기 코로나 시국 이후로 책에서 주장한 근거들이 다 어그러졌다고? 왜?
@ㅇㅇ 아니 넌 미래가밝은거다의 주장의 근거로 이책을가지고왔으면서 또 책은 예측용이아니라고하면 그게 뭔개소리임? 니나 ai나 이책은 예측이아니라 미래를생각하는방식에관한거라고 앵무새마냥 말한거 아는데 그래서 결국 그딴책을가지고 7년이나지난 지금과 더이후의미래를 판단하는 근거로 삼는게 병신같다는게 이해가안돼? 다시말하지만 니가 ai가 확률적앵무새다 라고말하는사람들과 다를게없어
@ㅇㅇ 난 니말에 대답했어 병신아 위에읽어봐
@ㅇㅇ(121.135) 근데 갑자기 코로나 시국 이후로 책에서 주장한 근거들이 다 어그러졌다고? 왜? 상반되는 통계가 있으면 제시를 해라니까? 할말없으니까 인신공격하노?
@ㅇㅇ(121.135) 7년이나지난 지금과 더이후의미래를 판단하는 근거로 삼는게 병신같다 --> 근거를 대봐라 네 주장은 코로나 시국 이후로 이 책의 근거들이 다 잘못됐다는거잖음. 빨리 근거를 대라
@ㅇㅇ 전쟁과 전염병에 +로있는 지금상황이 이해가안되나? 난책의 통계가틀렸다고한적없어 넌자꾸나한테 통계에반박해라 라고하지만내가하지도않은 주장을 반박하라고하는거부터 넌 내말을 안듣고 이해를안하고있음 전쟁과전염병은 니말대로 코로나전에도있었어 근데 그때에 온난화가 지금만큼 빠르게진행됬나?저책에서 온난화도 포함했나?ai도 포함했냐고 미래를 하루가 다르게변하고있는데 7년도전에 ai는포함도 안한데이터로 미래에대해 말하지말라니까 계속 통계에 반박해라 앵무새소리나하고있고 확률적앵무새 소리랑똑같아 쓸모없는 과거데이터=ai는확률적앵무새 라니까?
@ㅇㅇ(121.135) 레커 구약성서는 05년에 나왔는데 그거 읽고 지수적 기술발전을 이해한 사람들고, 특이점 믿었던 사람도 다 ㅄ이라 하겠노?
@ㅇㅇ 그리고 너 니말로 책은 예측도예언도아니라면서 자꾸 왜 니주장의 근거로삼는거임? 니말대로면 저건 그냥 7년전의 통계만가지고왔을뿐인데
@ㅇㅇ 레커에 관하건 특이점에대한 개념을 파악한거지 나머지는 거의다틀렸는데 뭔상관이야 ㅋㅋㅋ
@ㅇㅇ(121.135) 이 댓글에 대한 근거가 뭐임? 네 뇌피셜?
@ㅇㅇ(121.135) 예측 아니면 근거로 삼으면 안되노? 저 책 자체가 왜곡된 통계를 근거로 한 비관충과 과장된 언론을 비판한 거리니까? 이해가 안됨? 반박하고 싶으면 최신화된 통계를 들고와서 반박하면 된다니까?
@ㅇㅇ 아니시발 도돌이표존나찍네 ai확률적앵무새라고 말하는새끼들이랑 다를게없다고 존나말해도 또반복또반복 시발ㅋㅋㅋ
@ㅇㅇ(121.135) 네가 엉뚱한 소리하면서 성질만 내니까 계속 물어보지;;;
@ㅇㅇ(121.135) ai=확률적앵무새 주장은 개선된 ai 성능이라는 결과물과 최신화된 각종 연구자료로 반박됐잖아 네도 최신화된 통계 자료 가져와서 반박하면 된다니까?
@ㅇㅇ(121.135) +작년에 팩트풀니스 개정판 나왔네ㅇㅇ 읽어보던가
@ㅇㅇ 내가 너한테 반박하려고 온갖자료찾기는 솔직히 귀찮고 난계속 저통계가 틀렸다고말한적없음 존나오래된데이터가지고와서 현재,미래에도 적용될꺼다 이러는게 병신같다고 계속말한거지 저책이 언론사패는용이든뭐든 저책가져와서 미래도 그럴거다라는게 개병신같다는거지 5년만지나고 세상이변하는데 2018년책을 가지고와서 근거로삼는게 병신같다고 ai앵무새론이랑 똑같다고말한건 "옜날"데이터가지고 지금 갖다대는거랑 똑같으니까 그걸말한거임 걔네랑똑같잖아 저책에서 ai도 포함했을까? 지금세계에서 ai가 가지는 비중이 존나큰데 그걸빼놓고 말한책이 왜근거로 쓰이는거임?
@ㅇㅇ 미래가 밝든 어둡든 쓸모없는거 가져와서 밀어붙이지 말라고 기술이발전할수록 위험도 커지는데 그거는 싹다무시한게 저책이랑 똑같지 핵폭2탄 전과후가 다른것처럼
@ㅇㅇ 그리고 통계로말할거면 과거부터 2018년까지는 이랬다 라고하면 모를까 그거가지고 미래에도 그럴꺼다 이게맞는말이냐?
@ㅇㅇ(121.135) 몇년 지난 책이긴 해도 저 책에서 주장하는게 안틀렸다고 생각되니까 원글쓴 갤럼이 들고온거겠지. ai의 본격적인 출현 이전에도 비관충과 언론사가 심각하게 염병떨었기 때문이고 옛날 데이터로 주장하는게 아니꼬우면 네가 최신화된 데이터로 반박하면 됨
@ㅇㅇ 혼자 무슨말 하고있나 했더니 차단박아둔 애랑 키배 하고있었네 차단해라 속편하다 - dc App
우러전쟁 가자지구 폭격은 너무 근시안적인거같은데 1차 2차 세계대전 하다못해 소련+백악관에 핵떨어질까 진심으로 무서웠던 냉전 쿠바 미사일 등등 이때가 더 심하다 봄. 코로나도 전염병이라는 것 하나에 집착하지 마셈. 2차 세계대전이 여전히 이김. 아니 그거보다도 이거 팩트풀니스 아니야. 내가 둘째줄에 써놨잖아... 갤주 책. 나중에 '갤주책이 그런 식임. 주장 1개 있으면 통계에 기반한 근거 수십개 붙여놓음.' 요렇게도 써놨잖아. 갤주책이라고. 레이 커즈와일 책. 2005년에 출판된 구약도 아니고 신약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야. 2024년에 출간된 책이고 한국에는 3달전에 번역된 따끈따끈한 신간임. 신간이다보니 대놓고 코로나19 팬데믹이라 하면서 책에 제대로 들어가있어.
대놓고 갤주 책 것도 제일 읽기쉬운 챕터 큼직한거 찍어서 보여준건데 이거 팩트풀니스 아니라는 반론이 하나도 안 달리나 시발 다른애들도 진짜 갤주 책 하나를 안읽나보네 가장 중요한건데......요즘 특붕이들 안읽었다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더 강해지네. 너네 의문들 대부분 저기 반박되었거나 써있어 읽어봐.
@ㅇㅇ 미안하지만 코로나는 이레귤러가 맞음. 당시에 경제전문가들이 기존까지 돌던 공식들 ㅈㄴ 고장나고 다 새로 정의해야된다 이 소리 나왔었음
칼이 잘 갈렸나 부하들 목 턱턱 베어보던 시대 생각하면 점점 좋아진게 너무나 당연한건데 이게 논쟁거리나 되나..인간이 짐승이 아니라 인간대접 받으면서 인간처럼 살기 시작한게 얼마되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아
노동해방 되기 이전까진 계속 불행하다는 말 나올꺼임
몸은 편해졌을지 몰라도 정신은 더 고통받고 있다 그게 현실 아닌가 과거에 비해 좋아졌다는 걸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없기도 하고.. 가난에서 벗어났으나 차이로 인한 비교가 생기고 전쟁은 줄었으나 더욱 더 교묘한 총칼없는 전쟁이 생겨나게 된건?
요즘 이런말 굉장히 흔하게 들리는데 난 이게 오히려 배부른 소리 아닌가 싶음. 정말로 정신이 더 고통받는걸까. 자의가 아니라 강제로 굶어본적 있음? 몇년동안? 옛날 서민들은 이게 일상이었는데. 이 고통이 정말 정신적인 고통보다 적은걸까. 가난에서 벗어났다고 단순하게 말들하던데 가난이 그냥 가난이 아님. 예전 자료들 조사해보면 진짜 처참함. 난 그렇게 처참하게 굶은적은 없지만 만성적으로 아파본 적은 있는데 이거 정신으로 절대 해결 못함.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예전 지구는 거대한 병원이고 사실상 인간들 전원이 중환자임. 정신적인 행복과 상대적인 비교로 인한 불행이 큰건 물론 사실이지만 나는 옛날사람들이 절대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빈곤이 현대인이 상상하는 그것보다 훨씬 훨씬 더 처참하다고 봄.
전쟁은 줄었으나 더욱 더 교묘한 총칼없는 전쟁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것도 진짜 배부른 소리처럼 들림. 전쟁이란건 지옥 그 자체임. 줄면 좋은거야. 군인은 기본으로 죽이고 여자는 강간하고 민간인은 노예로 부리는게 전쟁인데 교묘한 총칼없는 전쟁? 말은 그럴듯해보이지만 그게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강간하고 아이는 노예가 되는? 그런 전쟁인가? 그건 아닌거같음
@유람 객관적으론 세상이 좋아진게 맞는데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마냥 행복하지 않은게 문제 아닌가.. 아무리 배부른 소리라고 해도 본인 스스로 배부른걸 느끼지 못하고 힘들어해 버리니깐
좋아지는게 맞음?ㅋㅋㅋㅋ 되려 더 나빠지고있는데? 경제적으로 운지하고 실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나라가 망하는데 뭐가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