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일본의 AI전문가 노리코를 단장으로 일본정부의 도로보군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목표는 AI가 도쿄대에 합격할 수 있는가였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프로젝트는 실패했고 노리코는 장래에도 AI에 특이점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지금의 AI를 인공지능이라고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저 고성능 컴퓨터정도인 것이다. 특히 언어에 있어서는 인간고유의 영역인 것으로 AI가 할 수 있는 영역이 못된다. 

당장 시리나 알렉사, 빅스비와 국어든 영어든 대화를 해보라. 아기와 대화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