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게 달리2, 플라밍고, PaLM 이다 보니
2022는 트랜스포머, 멀티모달의 해겠구나 했는데 다른 특붕이들도 그랬던거 같음
근데 달리2, 플라밍고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뜬금 가토로
멀티모달 + 멀티태스크가 달려 나오니까 이성을 잃었던거 같은데
멀티모달 + 멀티태스크는 한 2023년쯤의 트렌드겠지.. 하는 생각이 은연 중에 있었던 듯
[일반] 가토 보니까 2022 트렌드가 멀티모달인 줄 알았던게 큰 거 같은데?
익명(112.159)
2022-05-15 19:58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Flamingo의 유머 감각? [4][일반] 익명(175.113) | 22.05.15추천 12
-
nmn 효과 없는거 맞는거 같음. [10][일반] 익명(honmonodeath) | 22.05.15추천 1
-
Flamingo도 상황설정 가능함 ㅇㅇ[일반] 익명(175.113) | 22.05.15추천 2
-
나노봇도 인체 실험도 슬슬 해야할텐데 [4][일반] 익명(112.163) | 22.05.15추천 3
-
10년뒤 역사는 현세대를 이렇게 기록할것이다 [6][일반] 익명(210.106) | 22.05.15추천 35
-
나노봇 개발소식 듣고 헐레벌떡 뛰어왔다 [3][일반] 익명(59.4) | 22.05.15추천 4
-
말이 씨가 된다. [4][일반] 익명(112.72) | 22.05.15추천 0
-
가토가 주는의미가 [1][일반] 익명(49.166) | 22.05.15추천 1
-
악력운동하는 특붕이들없나 [8][일반] 00(182.212) | 22.05.15추천 1
-
"2025년 1월 25일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7][일반] 익명(218.154) | 22.05.15추천 35
내년엔 장기기억이나 셀프티칭이 가능하겠지...?
ㅇㅇ
아직은 로드맵에 차질이 없고 심지어 상정했던 거보다 빠르기까지 하니까 고무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