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에서 어쏘로 시작 해서 파트너 까지 단 사람임
변호사들 서초동에서 나오는 얘기가 요새 한달에 한건 수임하기도 힘들다고 함
워낙에 변호사들도 많아지고 경쟁도 치열해짐
그래서 유튜브도 하는 변호사들도 많아지고
잘 나가는 법인 변호사라고 해도 오전 오후에 소송 없으면
의뢰인들 상담 해주다 보면 오전 오후 다 가고
사무실 가서 서면 검토하고 저녁에는 전화 못 받은것들
콜백 해서 처리하고 주말에도 사무실 나와서 일하고
의뢰인들이랑 관계 유지할러고 일요일에 골프나
모임도 한다고 하더라
그래도 변호사 정도면 사회에서 알아주는 직업인데도
삶에 여유가 없다고 한탄하심 뭐 돈이야 당연히 잘 벌겠지만
이대로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모른다고 하더라
진짜 특이점이 사람의 삶의 목표와 삶의 이유를 바꿔주면 좋겠다
변호사란게 본질적으로 사람 상대하고 권한 수호하는 일이니까 AI 시대에도 꽤 오래 살아남을 것 같은데
변호사 부익부 빈익빈이라 상위로펌들이 사건 다 싹쓸이해서 그렇지
막변들 살기 힘든 건 꽤 오래됐지
애초에 영업직이니까 뭐
변호사는 원래 워라벨 꼬라박은 직업으로 유명하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