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진짜 개쩌는 순간이 온다 온다 온다' 하고 올듯말듯 하던게


이번 념글 인터뷰를 기점으로 


진짜 와버렸구나 ㄹㅇ 시작됐구나 하는 변곡점을 지났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