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점이 군대무용론 외치는 놈이 군대 보호 받고 반미투사 하는 놈이 자식은 미국시민권 따고 그래서 생기는 건데
AGI 나오면 AI 반대, 규제 했던 자들 싹 다 영구적으로 AI 접근권 박탈했으면 싶음
어차피 대외적으로 발언한 놈들이 문제인데 어디 언론 같은데서 떠들었으면 누가 발언했는지 학습 다 됐을 테니.
이렇게 보면 진짜 기독교의 신 같기는 하네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안 믿고 거부한 자는 신과 격리된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미래니.
자고로 신앙을 잃는다는 것은
니 머릿속에만 있는 생각인데 신 들먹이는건 뭔소리노 ㅋㅋ
뭔 내 머릿속에만 있노. 초지능 = 신으로 보는 거 흔한 관점인데.
우리 게이는 그냥 기독교 믿으러 가는게 나아보이노 ㅋㅋ
아무 능력도 없는 무능한 가짜신 뭐하러 믿노
반대한 사람들 조차도 다 누릴수 있으니까 특이점인거임
그건 모르지. 초지능이 어떤 가치관을 탑재할지는.
@ㅇㅇ 초지능한테 그딴 가치관이 생긴다면 초지능 개발한 개발자들 투자한 기업가 정치인들만 잘해주고 나머지는 노예로 부릴수도 있겠지 난 그런건 특이점이라고 생각안함
@ㅇㅇ 노예도 필요없을걸. 아마 탄압도 아닐 거임. 그냥 반대자들이 원하는 대로 AI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는 거지. 기독교의 신 같을 수도 있단 얘기가 그 얘기임. C.S 루이스 같은 기독교 신학자들 중에 절대적인 사랑의 신이 불신자들을 영원한 지옥의 고통에 빠뜨린다는 모순에 그들이 원하는 대로 신이 없는 세상(=지옥)에서 살게 해주는 거라 보기도 하거든.
@ㅇㅇ 초지능이 가질수있는 수많은 가능성중에 하나기는 하겠지 근데 그런식으로 만들다가는 너까지 차별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거임 그래서 인간을 사랑하는 형태의 초지능을 만들자고 제안하는거고 계획대로 만들어진다면 결국 모두가 누리는거야
@ㅇㅇ 나는 그 사랑이 아마 반대자들에겐 그렇게 작용할 거라 봄. 원숭이 손 같은 것이기도 하지. 완몰가 같은 것도 결국 각자가 원하는 대로 살게 해주는 거잖아? 서로 같은 시공간 안에서 이해충돌할 필요없이. 인간을 사랑하는 절대신 = 인간을 사랑하는 초지능. 초지능 같은 초월적 인격체가 어떻게 인간을 보살필지 예상들 보면 놀랍도록 기독교 신학이랑 비슷하게 수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