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sota라는 ai들이 영어에 올인한 상황인것도 있지만
한국 일본 사회생활이 유독 알잘딱을 많이 요구해서
자폐아들이 살아남기 힘듬.
서양은 직설적으로 지시하는거 하고 하면 되는데
동양은 뭔가 모호한 그런게 많아서 소위 눈치를 존나 잘봐야함
그 알잘딱이 되기전까지 동양권은 직업 대체가 이루어지기 힘들거라본다.
개버린인지 소버린 ai는 지능보단 내가볼때 눈치, 잔머리.이런거에 특화시키는게 나을수도 있어보임
어차피 지능은 죽어도 못 따라잡는데
3대 LLM 중 두군데나 자폐아선언 한 시점에서 블루오션임.
그런 회사가 AI기업보다 생산성이 좋으면 남아있을거고 아니면 망하겠지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굴러가면 agi시대에서 못버팀
알잘딱도 기본적인 지능이 받쳐줘야 따라오는 거지
알잘딱은 보통 모델 사이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대로된 기술기반도 없는 국내ai 기업들이 알잘딱을 목표로 모델을 만들어봤자 그냥 존나 비싸고 느리고 비효율적인 결과물만 나올 거임
일본은 매뉴얼 문화라 알잘딱보다 얼마나 정해진 업무를 규칙대로 잘 수행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하던데
4.5의 단점만 극대화된 모델이 나올 거라는 것임
그럼 망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