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담당 직원도 벤치마크가 다가 아니란걸 잘 알고 있고 가독성 개선 계속 하겠다 했었고, 그록 코드 개발자도 swe 소타로 만들긴 했었는데 피드백 받아서 벤치마크는 좀 내려놓고 속도랑 툴 사용 중점으로 수정했다고 기억함. 이번에 그록4 패스트도 가격이랑 속도 잡는거 보면 벤치 먼저 잡아서 바이럴 시키고 그 다음에 피드백 바탕으로 사용성 개선하는 방향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