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공부/대외활동중 양자택일이 강요되다 보니 가성비가 극악이었음
근데 지금은? 단순 과제는 AI로 쳐내고 모르는거 있으면 박사급 AI가 24시간 전담 코치 해줌
이럼 이제 대학생만의 사교활동, 대외활동에 집중할 시간이 늘어나는거고
이건 AI와 별개로 평생동안 얻기 드문 기회가 주어지는 거임
주커버그 보셈 하버드 자퇴했다지만
그 중심에는 하버드 친구들이, 하버드생들끼리 친목 커뮤니티 목적으로 만든 페이스북이 있었음
밖에서 안보일 뿐이지 국적 불문하고 대학생만이 누릴수 있는 기회는 수도 없이 많음
대학의 근본적인 목적 자체가 그거기도 하고
결론은
대학을 가든 안가든 자유다.
그러나 지능이 싸질수록, '공부'의 가성비가 좋아질수록 대학의 가치는 오히려 빛날것이다.
아 물론 반대로 공부만해서 취업 할꺼면 대학 갈 필요 없다. 요즘엔 오히려 생산직 처우가 좋아지는 추세임.
이건 이미 알트만 하사비스 머스크 셋다 언급한 내용이기도 하고
고점 생각하면 가는게 맞고 아니면 본인 자유
나라면 고급 육체노동을 배움
니가 말하는건 고딩때 얘기인듯. 대학생때는 인간관계도 다 비지니스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