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내에 역노화, 영생 의 삶이 도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옹다옹 싸우는 인간들을 굽어보는 200년 묵은 은행나무마냥
커뮤에 올라오는 치정싸움 얘기, 돈으로 다투는 얘기, 취업, 노년 걱정 등등 다 허허 그게 무슨 소용인교 하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어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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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엔 그랬는데
국제 정서가 너무 극단으로 치닫고, 우-러나 중동만 봐도 젊은 애들도 그냥 죽는 걸 보면서, 과연 전쟁이 안 날까? 정말 나까지 누릴 수 있을까? 라는 걱정.
나는 어떻게든 버틴다고 해도, 내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도 누릴 수 있을까? 라는 걱정.
갤에도, 노동대체 이야기 나올 때 의사들 쌤통이라느니, 그림쪽 사람들 비난하는 글 작성 될 때도, 특이점은 모두가 행복하자는 거니까 미워하지 말자는 해탈한 분위기가 잠시 있곤 했었음. 유입 많아지면서 희석돼서 그렇지.
나도 처음엔 그랬는데 국제 정서가 너무 극단으로 치닫고, 우-러나 중동만 봐도 젊은 애들도 그냥 죽는 걸 보면서, 과연 전쟁이 안 날까? 정말 나까지 누릴 수 있을까? 라는 걱정. 나는 어떻게든 버틴다고 해도, 내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도 누릴 수 있을까? 라는 걱정. 갤에도, 노동대체 이야기 나올 때 의사들 쌤통이라느니, 그림쪽 사람들 비난하는 글 작성 될 때도, 특이점은 모두가 행복하자는 거니까 미워하지 말자는 해탈한 분위기가 잠시 있곤 했었음. 유입 많아지면서 희석돼서 그렇지.
확실히 늙고 나서 노후 걱정 이런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