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시키는게 인간의 종특이긴 한데
일반화는 개인을 집단에 동조시킴
이게 심해지면 내가 20대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보수적?이고 개인주의적인걸로 비추어짐
하지만 사람은 각각 개개인마다 오리지널리티가 있는거고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거잖아
고정관념이 때론 편할때도 있지만 사람을 너무 단순하게 만들어
해외 나가면 한국인이라는 것이 좋게봐주고 편할때도 있지만
동시에 한국인이라서 행동하기 불편한 점이 생기는것처럼 (매운거 잘먹냐,교회다니냐 묻는거..)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고싶음 타인이 보는 나도 마찬가지고 나도 타인을 볼때 마찬가지고
보기 안 좋아도 인간의 본성인데 어떡함 그리고 한국은 그게 더 안 통함 이미 통계적으로 40~60 민주당 성향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물어보면 가지각색의 이유가 나오는데 내가 느낀 바로는 각각의 세대가 공유하는 무언가가 있음 그래서 논리적으로 설득이 안 됨 그리고 일반화 시키는 이유는 사람이 예측을 하기 원하기 때문에 어떠한 틀에 넣는 거라고 생각함 그래야만이 안정감이 생기니깐
안된다고 할수록 오히려 고민하고 생각하고 더 이야기해봐야함 그리고 통계적으로 어떤 성향에 속한다고 해도 한국정도면 정권이 자주 바뀌는데 이는 무지성으로 특정 정당을 찍는 계층이 있더라도 그 반대도 많기 때문임 내가 특정 프레임에 속하고 이 프레임만으로 가고싶다고 하면 민주주의가 무슨 쓸모가 있음? 그냥 머릿수로 밀어 붙히는거지 가장 위험한건 냉소주의임 끈기를 갖고 더 생각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고민해야 함 우리는 너무 생각없이 살고있어
@글쓴 ㅇㅇ(121.143) 그건 이상론이고 AI만 가능한 거임 고민하고 더 이야기하는 거가 공짜가 아님 막대한 자원이 소모 됨 이미 인류가 고민과 대화의 방법을 택하지 않음 그걸로 좋은 결론이 나오기 한참 걸리거나 오히려 나쁜 결과가 나오니깐 그냥 결과론적 이득만이 인류를 움직임 그냥 가장 간단한게 공산주의vs자본주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자본주의 이득 때문에 공산권이 다 무너짐 여기에 대화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음 무지성으로 찍는 계층끼리 싸우는 거지 이성적인 반대급부가 아님 걍 틀안에 있는 거 간단하게 40~60대가 민주당 지지면 60 그 이상은 국민의힘 찍는데 이것도 세대마다 공유하는 시대정신이 있어서 그런거 그리고 민주주의는 쓸모가 없음 대안이 없어서 하는 거지 AI철인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ㅇㅇ 인류가 고민과 대화의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보편적인 인권은 고민하고 이야기해서 나온 결과고 이 인권을 바탕으로 모든 인류가 적용받지 않더라도 세상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음.. 그리고 세상이 이익으로 굴러가는건 맞는데 그게 전부가 아님 누군가는 신념과 이상으로 힘써서 세상을 좋게 만듬 이상이 불가능하다는게 아니고 어렵다는 거임 이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세상은 보다 암울했을거고.. 지금 이렇다고 앞으로 안될거라는건 위험한 냉소적 시각임
@글쓴 ㅇㅇ(121.143) 인류가 고민과 대화의 방법 보다 전쟁 등의 방법의 택한 게 맞지 보편적 인권은 전쟁 이후에 전쟁으로 이득 보려다가 손실이 너무 커져서 이야기가 나온 거고 그 인권은 모든 인류가 당연히 적용받지 못하지 ㅋㅋ 전쟁으로 인한 손실 이후의 대화의 시작인데 후진국이 이러한 보편적 인권을 어떻게 얻음 전쟁 상대가 안 되는 국가의 사람들은 전쟁할 수 있는 국가들의 밥인데 거기 인권을 존중하겠음? 현시대는 전쟁->경제력으로 바뀐거고 프랑스가 현시대 식민지 국가들한테 하는 짓만 봐도 인권이 없는데 그리고 세상은 당연히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좋아지는 거지 고민과 대화로 좋아지는 건 적음. 고민과 대화가 그렇게 좋은 시스템이면 유럽은 미국을 개처발랐어야 했음 근데 어떻지? 세상은 이익으로 굴러갈 수 밖에 없고 거의 절대적임
@글쓴 ㅇㅇ(121.143) 신념과 이상의 힘은 강하지만 압도적인 이득 앞에서 무너짐 신념과 이상은 소모적이며 내재적인 자원이고 압도적인 자원은 외적자원이라서 무너뜨리가 힘듬 간단한 비유를 따지면 차은우 얼굴 vs 그냥 마음씨 착한 사람의 대결급임 그리고 개인이 아무리 강해도 시간이 흐르면 소용이 없고 자원 앞에서 무릎을 꿇은 대결이 공산주의vs자본주의 대결임 이상은 공산주의가 훨씬 좋잖아 근데 왜 무너짐? 유전자 자체가 그런 시스템으로 안 돌아가니깐 누군가의 신념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고 시켜왔는데 그 기반에는 이익 시스템이 기반되어 있기 때문임 그런 사람이 없었더라도 세상은 암울해지지 않음 인간의 경쟁본능과 이익본능이 그걸 그렇게 놔두질 않음 그리고 앞으로 안 된다는 게 아니라니깐?
@글쓴 ㅇㅇ(121.143) AI가 인간수준으로 발달되고 가상현실 시스템이 구축되는 순간 한 사람 한 사람이 한 국가 이상의 개념으로 갈 수 있어서 내가 앞서 말한 자원의 의미가 소실되고 한 사람이 우주급이 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서 그 때서야 대화와 고민이 지금 보다 나아지는 거지 지금 상태로 간다? 유전적 본능을 못 이긴다니깐? 정신적 힘은 소모가 빨라서 안 돼 현시점에서는 기술발달이 되야 니가 말하는 게 성립이 되는 거 냉소적이 아니야 오히려 자꾸 이상론 펼치는 게 미련한 거임 공부도 안 했는데 나 서울대감 이런 거임 지금 말하는 게 이미 역사가 증명을 해왔는데 현재 기반 시스템으로는 안 된다 나왔잖아 그래서 위에 AI철인만이 답이다라고 한거고
AI철인이라는게 나온다면 세상은 분명 더 좋아질 수 있지 하지만 그 전에도 세상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근데 이러한 현실을 무시하고 지금 당장 할수있는것도 내려놓고 AI철인만 기다리는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야 니 말대로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압살했지만 먼저 공산주의가 태어난 배경은 자본주의가 병들었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유럽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회주의를 차용한거고 물론 식민지에 빨대꼽은 자원도 있었지만.. 그리고 신념과 이익은 서로 배척되는게 아니라 상호 연계되는 관계야 기업이 지나치게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법규와 거버넌스를 따르는 것도 기업이 착해서가 아니라 그게 이익이니까..
그래서 세상을 한가지 차원으로 보지 말고 다각적으로 생각을 들여서 봐야한다고 생각해 우리나라를 예로 들면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 정말 경제발전에 엄청난 공이 있다고 생각해 1.경부선 건설 2.포항제철 설립 3.수출주도 국가주의 하지만 그 내부에도 어쩔수 없는 시대적 병폐도 있었어 보통 독재만 떠올리지만 당시에 엄연히 노동법이 있었음에도 평화시장 여공들 얼마나 힘들게 살았어 바늘에 찔려가며 저임금에 쉴새없이 일했어 이 현실을 어떻게든 알리려 했지만 실패하고 본인의 몸을 불사른 사람이 있어 전태일.. 이러한 현실이 알려져서 그나마 노동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실제로 더 나아졌어 우리는 이 양쪽에게 받은 일정한 빚이 있어 하지만 현실은 한쪽만 편들고.. 이건 좋지않아
@글쓴 ㅇㅇ(121.143) AI철인 기다리는 게 그냥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현세계에 나타난 문제들 90%는 처리할 수 있다고 봄. 자꾸 글 뉘앙스를 이상하게 쓰는데 현실을 무시하는 게 아니고 고민과 대화는 개소리라는 거임. 너는 자꾸 대화와 고민으로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안 그렇다니깐? 사람의 욕심, 이득 생각하는 게 세상 발전 기여에 90이고 대화와 고민은 많이 쳐줘서 5도 안 됨. 당연히 세상은 좋아지고 있는데 이게 이익을 추구해서 그렇지 니말대로 고민과 대화로 성립된 게 아니야 그냥 압도적 물리적 자원 이득이 있어서 그런 거 그냥 단순히 생각해서 제국주의 시절 식민지 착취해서 버는 것 보다 현재 제국주의 하던 국가들이 과학발전으로 얻고 있는 이득이 압도적인거랑 마찬가지임. 과학발전이 고민과 대화로 이루어짐?
@글쓴 ㅇㅇ(121.143) 자본주의가 병들어서 태어난 공산주의가 다시 자본주의한테 깨졌다는 건 공산주의가 허상이었다는 거 아니야 자본주의 시대 보다 월등히 앞선 계급사회구조라서 고민과 대화가 다른 체제 및 시대보다 훨씬 나은데 결국 꺽였잖아? 허상인데 왜 자꾸 딴소리를 하는 거지? 고민과 대화가 무쓸모가 아니라 너무 비중이 적은데 왜 자꾸 이걸 부각시키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자본주의가 왜 이겼음? 월등히 앞선 자원으로 이겼다니깐? 세상을 한 가지 차원으로 보는 게 문제가 아니라 비중이 너무나도 작은 것을 부각 좀 시키지마 고민과 대화로 이루어진 세상이 아닌데 그것을 왜 자꾸 앞선 가치로 두지? 니가 말하는 거 보면 100이라고 쳤을 때 50은 차지하는 느낌으로 말해 아무런 쓸모가 없고 5정도 밖에 차지 안 하는데
@ㅇㅇ 너가 지금 쓰고있는 인터넷만 해도 TCP/IP HTTP 등 표준이 전부 개방 협의로 대화로 이루어졌다는거 알긴 함? 그리고 과학발전은 고민과 대화로 이루어진거 맞는데? 인터넷도 그냥 독점했으면 눈앞의 압도적 이익이였지만 굳이 그렇게 안한거 알긴 함? 너는 너무 대화와 고민을 이익과 결부시키는데 대화와 고민이 이익을 돕기도 하고 때로는 굳이 이익이 아니여도 행하는게 많아
@글쓴 ㅇㅇ(121.143) 인터넷을 독점하면 왜 압도적 이익이야 인터넷 자체가 퍼지면 퍼질수록 이득이니깐 풀린 거고 모든 표준 이런 건 합의로 이루어지고 그게 더 효율적이니깐 합의가 이루어지는 거지 당장 애플만해도 지네 충전기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데 유럽이 너 제재 때림 이게 고민과 대화임?
@ㅇㅇ 그 당시에는 인터넷이 그렇게 퍼질 걸 생각 못했으니까 독점하는게 당연히 이득이였지 고민과 대화를 통해서 표준을 정하고 공정하고 개방적으로 확장시킨거야 그래서 이만큼 커진거고 당장 눈앞의 이익만 바라보고 했으면 절대 그렇게 발전 못했지 그래서 오히려 대화와 생각이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세상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거야 너무 이익주의로만 세상을 보고 막연히 AI철인을 기다리는건 아무런 도움이 안돼
@글쓴 ㅇㅇ(121.143) 그니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이 사람들 갈고 싶어서 갈았냐? 사람 안 갈면 그냥 다른 나라에 먹히고 처절한 삶을 계속 살 수 밖에 없어서 갈은 거지 노동권 등이 제대로 보장된 건 결국 자원이 풍족해진 이후야 노동권 같은 게 고민과 대화로 이루어졌겠니?
그리고 공산주의가 망하고 그게 반면교사가 되어서 자본주의를 개선시켰지만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어.. 아직도 현실세계에 문제를 얼마나 끼치고 있는데 미국의 빈부격차가 심화되면서 미국 내에 사회주의자들이 얼마나 늘었는데 이 과정을 무시하고 눈앞의 이익 위주로 바라본다면 단편적으로 바라본다면 제2 제3의 공산주의 극단주의가 나올지 어떻게 알고?
@글쓴 ㅇㅇ(121.143) 니는 자꾸 인터넷 독점이라고 하는데 누구의 독점을 말하는 거야 하도 이상해서 chatgpt한테 물어보는데 독점이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인데 3기업이 이미 개발하고 있는데 어떻게 독점이야기가 나와 그리고 독점을 할 수가 없도록 정부라는 힘쌘 덩치가 있어서 그게 안된다고 이미 말하는데 이익주의로 세상이 이미 이루어졌는데 뭔소리를 하는 거야 내가 말한 거에 반박이 안 되잖아 고민과대화가 옳은 방법이면 공산주의가 이겼어야 한다니깐? 못 이겼잖아 자본주의가 대화와 고민으로 이루어짐? 누가 누가 훨씬 많은 자본을 가지고 있나로 이루어지지?
역사로 반면교사를 얻었으니까 데이터가 생겼으니까 그걸 바탕으로 말할수 있지 옛날 산업혁명 당시에 노동자들이 얼마나 개차반으로 살았는데 그리고 평화시장 여공들은 초딩인데 하루에 15시간씩 일하고 월 2일 쉼..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글쓴 ㅇㅇ(121.143) 뭔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 자꾸 이상한 쪽으로 돌리네 그래서 그게 대화와 고민으로 해결된 문제냐니깐? 압도적인 자원으로 끝이난 거고 니말대로 대화와 고민이 이루어졌다면 프랑스가 현시대에서 식민지배한 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니깐? 제2 제3 공산주의 극단주의가 이미 안 나오는데 뭘 어떻게 알아 ㅋㅋ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굶는 상황이 미국에서 거의 안 나오는데 사회주의자들이 개발악을해도 변화하지 않아 니가 말한대로라면 사회주의자들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트럼프는 어떻게 당선이 됨? 말이 됨? 이 새끼는 진짜 대화와 고민 자체를 안 하는데? 그야말로 근시안 이득만 보는데?
@글쓴 ㅇㅇ(121.143) 지금도 아프리카는 그렇게 일하는데 프랑스새끼들은 식민지 삼아서 자원 채굴하는데 왜 대화와 고민을 안 하냐니깐? 나머지 유럽새끼들은 그걸 뻔히 알면서 동조하고 있는데? 니말대로 대화와 고민이 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는데?
@ㅇㅇ 인터넷이 굴러가려면 서로 다르게 만든 것들이 섞여도 깨지지 않는 규칙이 필요함 그 규칙을 만드는 방식이 바로 대화,토론,합의임 RFC 문화,W3C 표준,DNS & 루트 운영,TLS/HTTPS 등등.. 이익만 보고 단기적으로 했으면 지금처럼 절대 운용될 수 없음
@ㅇㅇ ㅇㅇ 지금도 식민주의의 잔해가 남아있는게 맞음 하지만 그게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는거 그래서 더욱 고민하고 생각하고 해야함 그게 설령 세상을 크게 바꾸진 못하더라도 아예 놔버리는것보단 낫다는게 내 생각임
@글쓴 ㅇㅇ(121.143) 산업혁명 노동 착취 끝난 이유는 결국에는 기술발전과 더불어서 인간의 착취가 인간의 감정을 건드려서 그게 이득이 아니기 때문이야
@글쓴 ㅇㅇ(121.143) 누가 놓으래? 자꾸 딴 얘기를 하네 이미 프랑스새끼들 하도 착취해서 식민지에서 얻을 자원이 없어졌는데 이게 프랑스와 식민지 간에 대화로 해결된거냐? 인공지능이 압도적으로 발달하면 저런 식민지에서 자원 착취할 이유도 없어진다니깐 기술발전만이 해결인데 자꾸 딴소리하네 니가 말하는 대화로 해결된 게 뭐냐고 도대체 기술발전 없으면 허공에 노젓기인데 기술발전=세상을 변화시키면 모든 사람의 인권을 향상 시키는 유일한 길임 남의 말을 곡해해서 뭘 놓는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는건지 모르겠음
@글쓴 ㅇㅇ(121.143) 이익만 보고 단기적으로 했어도 어차피 부딪치다보면 그게 이득이 아니라서 합쳐지게 되어있음 그리고 정부라는 강대한 힘이 그걸 억제하는데 뭘 절대 운용될 수 없음이야
@ㅇㅇ 클레어 패터슨이라는 과학자가 있는데 이 사람은 데이터와 공개 토론으로 밀어붙여 결과적으로 규범을 바꿔 이익 구조 자체를 바꿈 원래 세계는 유연 휘발유를 주로 쓰고 있었는데 이게 비용면에서 저렴해서 유해성을 알고 있음에도 걍 썼음 하지만 이 과학자가 온갖 로비와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고 계속 맞서 싸워서 전 세계는 무연 휘발유를 쓰게 됐지.. 물론 인류 입장에서 무연을 쓰는게 이익이지만 이 과학자 하나의 입장에서는 그냥 로비 받고 편하게 사는게 나았어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이상을 위해 싸운거지 우리는 이러한 개인들에게 받은 빚도 있고 개인이 세상을 바꿀 수 없다? 바꾸기 힘들 뿐이지 이것도 벗어놔야 할 편견이라고 봐
곡해하는게 아니라 너의 입장에서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는데 (효용성이 낮음) 나도 물론 어렵지만 그럼에도 일반화시키지 말고 다양성에 중점을 두고 다방면에서 보다 생각하고 토론하다는게 중요하다는 입장임
@글쓴 ㅇㅇ(121.143) 아니 이미 gpt가 정부에서 모든 자료를 공개해서 그런 구조가 성립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뭔 딴소리야 그리고 그런 영웅적 행보를 없거나 무시하는 게 아니라니깐? 그런 건 단편적이라서 세계를 바꿀 수가 없어 세계를 바꾸는 건 기술발전이야 대화와 고민이 아니고 대화와 고민은 5%차지 하는 거야 니가 말한 영웅들의 행보는 5%의 결과 값을 가지고 있는 거야
@글쓴 ㅇㅇ(121.143) 효용성 낮음의 이상론을 펼치는 건 좋은데 내 입장에서는 부질없고 세계적 입장에서도 부질없는 짓이고 이 이야기 처음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이 너를 틀에 세우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라는 거
@ㅇㅇ 단편적인게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것도 편견임 유연 휘발유를 계속 썼다면 전체적인 인류의 아이큐는 낮아졌을거고 이건 과학혁명에도 장애가 생겼을 거임 실제로 납에 노출되면 iq가 8~9정도 낮아졌으니까 이건 과학적임
@글쓴 ㅇㅇ(121.143) 자꾸 너를 일반화 시켜서 본다고 하잖아 니가 백날 이야기 해봤자 무슨 소용임? 니가 백날 다른 사람 대화와 설득을 했는데도 안 돼서 커뮤에 글을 쓰는 거고 그런 건 소용없다고 내가 말하는 거고 너의 소망이 이루어지려면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가상현실이 이루어져야만 이루어질 수 있다니깐? 근데도 너는 그런 노력을 해야한다는 거고 나는 그런 노력은 쓸모 없다는 거고 이제 곧 기나긴 역사끝에 향후 적어도 30년 안에 agi급은 무조건 나올텐데 agi가 너의 바람을 이루어준다니깐?
너의 입장에서 부질없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봄 세상에 누가 어떻게 될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어
@글쓴 ㅇㅇ(121.143) 낮아지면 그 이상현상을 그 사람만 밝혔겠냐? 다른 사람도 어차피 발견되는 사실이고 그런 사실이 밝혀지면 그만두게 되어있음
@글쓴 ㅇㅇ(121.143) 고민글을 쓸 필요가 있나? 니가 고민글 썼다는 자체가 이미 마음 속에는 그것을 부정하는 거 같은데? 왜 쓴 거야 글은?
글쎄 그러면 밝혀지는게 더 오래 걸렸겠고 더 많은 사람들이 노출되었을거고 그만큼 과학발달이 느려졌겠지? 실제로 iq가 낮아진건 팩트니까? 그래서 사소한걸 무시하면 안됨
@ㅇㅇ 아니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영향을 받을수도 있고 내 생각도 펼치고 싶은것도 있고 그래서임
@글쓴 ㅇㅇ(121.143) 누군가 설득하기에는 글의 양이 부족하고 그냥 한풀이 고민을 쓴 건데 고민을 쓰면 니가 거기에 답답함 마음을 가지고 안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같은데 90%확신을 가지면 유튜버를 하던가 더 영향력 있는 방식으로 활동할 거 같음 내가 보기에
@ㅇㅇ 생각 보다 오래 안 걸림 미국에서 안 좋은 물질 애기들한테 적용해서 애기들한테 향후 이상이 생겼다 금방 밝혀내서 제거하는데 몸에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금방 밝혀내는 게 미국임
@ㅇㅇ 나도 너의 방식이 딱히 좋다고는 생각 안들어 무지성 AI철학 어디가서 그러면 나보다 이상한 소리들어 뭐 특갤이니까 ㅎㅎ
@ㅇㅇ 글쎄 그러면 듀폰같은 회사가 C8 노출되는거 그렇게 빨리 밝혀냄?
@글쓴 ㅇㅇ(121.143) 이런 소극적 활동보다 니가 말한 미국 사회주의자들이 활동처럼 캠페인을 벌이는 게 낫다. 암튼 열심히해라 뭐가 됐든
@ㅇㅇ 일단 내가 마지막으로 말하고싶은건 c8같은 유해화학물질이 미국에서 공론화된게 40년이 지나서라는 거임 누군가의 희생과 활동이 없다면 세상은 더 안좋아짐 그래서 무지성으로 AI가 알아서 해주겠지 이거는 도움이 안됨 나도 특이점주의자라 AI가 언젠간 세상을 좋게 하겠지만 그 전까지는 모르는 거니까 내 영역에서 내가 할수있는만큼 알아서 할거임 세상을 너무 이익주의로만 보지 않기를
나도 성격맞고 꼰대짓 안하면 나이 상관없이 잘 어울림 ㅇㅇ
일단 본문의 카테고리화가 왜 필요한지는 알겠네...다크심리학 차가운 자본주의 이런거 잘 팔리는 세대를 카테고리화 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거의 종교처럼 믿고있는 수준인데
기술만 발전하면 자동으로 뭔가가 얻어질거라고 망상하는게 낙수효과 앵무새들이랑 똑같은데 agi까지 갈것도 없이 지금 자기가 누리는 인권과 보호법, 자유들은 공짜로 특이점의 신같은게 준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신기한게 사회안전망이 가장 필요하고 또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들이 이 개념을 가장 혐오하더라고. 일종의 자기혐오나 동족혐오 같은건가...
착취개념이 점점 완화되고 오염물질 규제같은 환경정비가 되는건 기술이 사람들을 자동으로 감화시켜서가 아니고, 이익집단끼리의 합의가 있었기에 이루어진 개선인데 한놈은 계속 딴소리네? 단적으로 기술만이 답이라면, 지금 약사는 자동으로 옷벗고 전부 AI 조제기계 도입해야지? 근데 왜 안할까? 약협이 자기 이익을 보전하고 있으니까지. 아직 약협을 무너뜨릴 충분한 이익논리와 이익집단이 확보가 안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