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은 분리할래야 할수없는 개념이잖음

역사관을 공유하는 것도 사실상 민족의 느낌이고

근데 유전자편집이 자유롭게 가능해지면

유전자가 완전히 다른데 같은 민족이라고 할수있나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유전자 편집으로 금발 파란눈이될수도있는거고

그렇게 되면 지금같은 국뽕의 느낌도 희석될테고...


그리고 자식의 느낌은 어떻게 될지

자식을 낳는다는게 본능적으로는 나와 DNA를 공유하는 존재를 생산하는건데

나와 전혀 다른 유전자의 존재를 만들어내면 내 자식이 맞는건가싶고


암튼 유전자편집이 일상화되는 미래가오면

뭔가 민족이나 자식의 개념이 지금과는 완전 다르게 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