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오대 SFC 연구소, 자율주행 버스 개발
가나가와 교통과 협력해 '레벨4' 주행 목표
완전자율주행 개발 되면 시내버스 상용화
경영난 겪고 있는 운수 업계에는 '희소식'


가나가와 중앙 교통과 게이오 대학 SFC연구소는 지난 5월 12일부터 대학 캠퍼스를 순환 운행하는 셔틀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GNSS안테나, 라이다 등의 기술이 들어갔다. (사진=게이오대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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