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의 사회에서 모든 일 자리가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뭐냐?
당장 육체적인 노동이고 지적인 노동이고 그 자리를 로봇으로 매꾸면 생산량에서 부터 어마어마한 차이이며 로봇 1대가 인간 5명을 합친 정도의 노동력을 확보 할 수 있던데 왜 인간은 절대 도태되지 않으리라는 근본도 없는 믿음은 다 어디로 부터 출발한 걸까?
로봇은 나이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잠깐 쉬지도 않고 잠깐 졸거나 깊은 숙면도 필요하지 않고 죽지도 않고 성능이 떨어지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보완 할 수 있으며 월급을 받지 않고 48시간 일도 가능하지 그런 사람들의 그 근본도 없는 믿음과 자신감을 닮아보고 싶네 부러운 듯..
인간보다도 최소 하드 웨어고 소프트 웨어고 수천만배 혹은 수백억배는 더 똑똑한 초인공지능 사회에서 도태를 받아들이기 힘든 건지 참 그런 사람들은 어쩔 때는 내가 모르는 금단의 비기가 존재한다라고 믿고 싶은 것 같다.
당장 육체적인 노동이고 지적인 노동이고 그 자리를 로봇으로 매꾸면 생산량에서 부터 어마어마한 차이이며 로봇 1대가 인간 5명을 합친 정도의 노동력을 확보 할 수 있던데 왜 인간은 절대 도태되지 않으리라는 근본도 없는 믿음은 다 어디로 부터 출발한 걸까?
로봇은 나이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잠깐 쉬지도 않고 잠깐 졸거나 깊은 숙면도 필요하지 않고 죽지도 않고 성능이 떨어지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보완 할 수 있으며 월급을 받지 않고 48시간 일도 가능하지 그런 사람들의 그 근본도 없는 믿음과 자신감을 닮아보고 싶네 부러운 듯..
인간보다도 최소 하드 웨어고 소프트 웨어고 수천만배 혹은 수백억배는 더 똑똑한 초인공지능 사회에서 도태를 받아들이기 힘든 건지 참 그런 사람들은 어쩔 때는 내가 모르는 금단의 비기가 존재한다라고 믿고 싶은 것 같다.
로봇 자체를 신뢰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사람들때문에 사람 대면하는 서비스업은 살아남을수도
직업이 98%이상 대체되서 기본소득 지급할텐데 남의집 보모일 누가함? 변기딱기 누가해
요양보호사도 초인공지능으로 대체시킬 수도
근데 그때쯤이면 역노화 상용화 될텐데 요양보호 로봇이 왜 필요함??
역노화 되면 노인개념도 사라져서 요양보호 개념도 없어지는거 아님?
그 전 까지는 필요하다는 거야
인간의 삶을 의미있게 하는 활동은 남아있을 수도 있고 만들어질 수도 있지만 고용관계는 찾아보기 어려워질거라 생각함. 과거 수렵사회나 도시형성 이전의 농업사회에서 할 일은 있어도 직업이라는 개념은 없듯이 미래에는 인간이 뭔가 추진하는 작업이나 프로젝트들이 있을 수는 있어도 현재의 직업 개념은 아닐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