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의 사회에서 모든 일 자리가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뭐냐?

당장 육체적인 노동이고 지적인 노동이고 그 자리를 로봇으로 매꾸면 생산량에서 부터 어마어마한 차이이며 로봇 1대가 인간 5명을 합친 정도의 노동력을 확보 할 수 있던데 왜 인간은 절대 도태되지 않으리라는 근본도 없는 믿음은 다 어디로 부터 출발한 걸까?

로봇은 나이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잠깐 쉬지도 않고 잠깐 졸거나 깊은 숙면도 필요하지 않고 죽지도 않고 성능이 떨어지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보완 할 수 있으며 월급을 받지 않고 48시간 일도 가능하지 그런 사람들의 그 근본도 없는 믿음과 자신감을 닮아보고 싶네 부러운 듯..

인간보다도 최소 하드 웨어고 소프트 웨어고 수천만배 혹은 수백억배는 더 똑똑한 초인공지능 사회에서 도태를 받아들이기 힘든 건지 참 그런 사람들은 어쩔 때는 내가 모르는 금단의 비기가 존재한다라고 믿고 싶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