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SF 좋아해서 AI 관심 많았고, 2016년 중 1때 알파고 대국 이후로 특이점 개념 알게 되고


2022년 대학교 입학하고나서 특갤 유입돼서 정보탭 둘러볼 때만 해도 인터넷 커뮤니티든 현실에서든 AI에 대해 별 관심 있는 사람들 적었음


그러다가 22년 말에 챗GPT가 공개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짐


다른 기업에서도 생성형 AI가 쏟아져 나오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내가 직장 생활은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업무 효율성 증가를 위해 기업 측에서도 AI 사용을 권장 및 구매해주고


학교에서도 쓰지 말라고 하다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쓰라고 말함. 내가 복학하고 학교 다니니 교수님들도 자기들도 AI 쓰니깐 제대로 쓰라고 하고


그리고 이제는 진지하게 AI로 인한 노동 대체, 경제 체제의 변화를 토론하는 시대가 됐음. 불과 4~5년 전만 해도 AI로 우리 삶이 바뀌려면 몇 십년은 남았다고 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이제 우리는 AI에게  대체되는 걸 두려워하고 거부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안전한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도움이 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이 현실에서도 주도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