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구가 감소하면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는건 맞는데
한국이 그 현상을 극복할 최초의 국가가 될가능성이 크단다
경제인구부족을 기술력으로 메꾸는 방식으로
즉, 이민자들로 경제인구의 빈자리를 채우던지 말던지
기술력으로 경제인구부족을 극복할 가능성이 대단히 커졌다
이게 슈카월드 얘기더라
물론 일개 유투버가 옳다 그르다는건 아님
앞으로의 일은 닥쳐봐야 알겠지
경제인구가 감소하면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는건 맞는데
한국이 그 현상을 극복할 최초의 국가가 될가능성이 크단다
경제인구부족을 기술력으로 메꾸는 방식으로
즉, 이민자들로 경제인구의 빈자리를 채우던지 말던지
기술력으로 경제인구부족을 극복할 가능성이 대단히 커졌다
이게 슈카월드 얘기더라
물론 일개 유투버가 옳다 그르다는건 아님
앞으로의 일은 닥쳐봐야 알겠지
그게 한국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할 시기가 하필 인공지능.자동화 상용화와 맞물려서 그런건 아닌가? 어찌보면 시대 타이밍이 좀 잘 맞아떨어진듯..
비슷한 논조로 얘기한 것으로 기억함
한국보다 20년 앞서 경제활동인구 감소를 보였던 일본.이탈리아는 시대적 한계 때문에 인구감소로 인한 저성장추세를 피하지 못했던거 보면 확실히 시대가 중요한듯..
한국은 인구문제보다는 수출경쟁력 약화가 더 위험함. 여태 패스트팔로워 전략이랑 가성비 좋은 인재로 선진국과 후진국 모두에 어필했는데 기술이 초고도화되면 인건비가 경쟁력을 가지는 비중이 줄어들고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최첨단 분야들은 아웃소싱조차 안하게 되면 패스트팔로워 전략은 성공하기 어려움. 그런다고 나라가 망하거나 빈곤해지지는 않겠지만 국가위상은 떨어지지
즉 미래 한국은 지금보다 절대적 기준으로는 훨씬 잘 살지만 상대적, 국제적으로는 더 이상 10위권 내외의 국력을 유지하기 어려울거임
난 그것 보다는 부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으로 생각함
국가별 GDP 보다는 개인 GNI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깟 국가경제 순위가 좀 떨어지면 어떠냐? 나 개인이 부족함 없이 잘 살면 그만이지
단기적으로는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삶의 질은 훨씬 좋아짐. 기술의 발전에서 최고 최신의 결과는 거대자본이 이루어내는 진입장벽이 큰 영역이지만 일단 결과 수준이 어느정도 상향평준화되어버리면 기술은 더더욱 저렴해져서 생산의 소규모화, 개인화(기술적 자급자족, 비시장화)되니까.
부의 양극화가 심각해져도 미래서민들이 지금서민들보다 더 못살지는 않을거임.. 다만 부자들이 더더욱 슈퍼부자 되서 상대적으로 격차 더 커보일 뿐이고..
서민들은 1에서 10이 된다면 부자들은 1000에서 1000만이 되는 그차이?
난 결국 개인간의 부의 양극화는 원하든 원치않든 무력화될거라고 생각함. 첫째는 그런 격차가 단순히 누리는 수준의 차이를 넘어서 사회를 파괴할 위험이 계속 커지기 때문에 철저한 감시통제가 필고, 둘째로는 그 격차를 발생시키고 사회적으로 합리화할 수 있는 근본 원리(개인의 능력과 노력 차이, 분업과 거래, 생활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 등)가 붕괴되기 때문임.
글이 짤렸네. 필고 -> 필요하고
미래는 자유사회이기보단 철저한 통제사회일 수 밖에 없음. 단지 그 통제의 수준과 범위가 인간의 욕망 수준에서는 전혀 불만족스럽지 않을 뿐이지. 활용할 수 있는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정밀한 컨트롤 능력이 필수적임. 개인이 잘 누리는 것 이상의, 세상에 파괴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생기는 수준부터는 통제될 것임. 서로와 자신의 파멸을 막기위해
생명체에서는 그게 암이지, 암은 스스로의 팽창으로 인해 전체 시스템과 자기자신을 파멸로 몰고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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