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지금 저출산 고령화 심각한데
슈카월드 식 기술진보로 극복 코스로 가면
15억명한테 테크놀로지 적용돼서 개이득임.
한국은 중국보다 인구밀도가 3배 높은 나라니까
한국도 이득을 보긴 하겠지만 그 잣대면 중국은 G1 가능함.
내 생각에는 기술진보로 인해 상당한 과도기가 있을 예정임.
실업과 복지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면서 끌고 갈 건지는
강인공지능 도래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상황 전개가 달라짐.
결국 기술진보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음.
2018년에 로고프 하버드 교수가 매일경제에 쓴 기고 있는데
링크 올려둘 테니 한번 읽어보셈. 재밌음.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8/04/248198/
향후 100년간 중국 노동자와 로봇 중 누가 생산을 주도할 것인가? 만일 로봇과 AI가 다음 세기에 생산을 주도하게 된다면 중국처럼 너무 많은 인구를 관리해야 하는 국가는 인구가 방해물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은 인터넷과 정보 통제를 하고 있는 국가이며,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인구 관리의 어려움은 가중된다.
슈카월드 식 기술진보로 극복 코스로 가면
15억명한테 테크놀로지 적용돼서 개이득임.
한국은 중국보다 인구밀도가 3배 높은 나라니까
한국도 이득을 보긴 하겠지만 그 잣대면 중국은 G1 가능함.
내 생각에는 기술진보로 인해 상당한 과도기가 있을 예정임.
실업과 복지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면서 끌고 갈 건지는
강인공지능 도래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상황 전개가 달라짐.
결국 기술진보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음.
2018년에 로고프 하버드 교수가 매일경제에 쓴 기고 있는데
링크 올려둘 테니 한번 읽어보셈. 재밌음.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8/04/248198/
향후 100년간 중국 노동자와 로봇 중 누가 생산을 주도할 것인가? 만일 로봇과 AI가 다음 세기에 생산을 주도하게 된다면 중국처럼 너무 많은 인구를 관리해야 하는 국가는 인구가 방해물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은 인터넷과 정보 통제를 하고 있는 국가이며,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인구 관리의 어려움은 가중된다.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8/04/248198/
빛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