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주는 과정의 역과정을 학습한다는 발상은 미쳤음. diffusion이 DALLE2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언어모델에도 이런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토큰 하나를 생성할 때 여러번 과정을 거치도록 하는게 필요함.
한국어 설명
https://developers-shack.tistory.com/8
개인적으로 언어모델에도 이런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토큰 하나를 생성할 때 여러번 과정을 거치도록 하는게 필요함.
한국어 설명
https://developers-shack.tistory.com/8
기존에 자주 쓰이던 GAN의 대항마로 2~3년쯤 전부터 본격적으로 나온건데 지금 이미지 생성쪽 완전히 점령하고 있지
diffusion 이후로 GAN 거의 멸망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