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시간을 들여 작품성이나 완성도를 인정받을 수 잇는 낭만의 시대는 향후 2년이 막차가 아닐까?


지금 코딩이나 AI 그래픽, 에셋 발전하는거 보면 2년, 최대 3년 안에 AI 게임 온라인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 같은데..


스타듀밸리 같은 완성도 높아보이는 것 부터 진짜 노력 1도 안들이고 1일 1게임 AI가 막 만든 느낌으로 잼민이들이 쏟아내는것 까지.


인디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하는 낭만 경험해보는게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이제 막차 온거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