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안잃고 지키고 있다해도
아무리 효율적으로 일을 한다해도
아 AI 잘쓰시네 라는 말이 나오지 아 저사람 본연의 능력이네
라는 말을 점차 쓰기 힘들어질것 같음.
예를 들어 의사. 내과 의사가 하루 아침에 없어지진 않겠지만
AI 쓰면서 조언 받고 있으면 점차 명의 라는 타이틀은 없어지겠지.
일반 회사원이 더 문제인게 이제 무조건 일을 효율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게 중요해지고 AI 활용능력을 인정받지
그 회사원 본인의 능력으로 안봄. 주변 사람도 회사도.
오히려 산업화 이전 시대처럼 블루칼라 직종에서 두각을 보이는게 희소성 있는 능력을 인정해줄지도 모르겠음.
화이트칼라 = ai 블루칼라 = 로봇 ㅈ됨
나도 같은 생각함. ai활용능력으로 인정받는다고 해도 뭔가 예전같은 낭만은 없어진듯. - dc App
화이트칼라는 ai가 완료되면 끝이고 블루칼라는 로봇나오면 끝이고 최종적으로 살아남는건 단순육체노동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