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망한 코덱스 클라우드...
슬슬 퇴근할 때 쯤 되면 로컬에서 작업이 마무리가 안 됐더라도 계획서 쓰게 하고, 푸시 해놓은 다음에 코덱스 클라우드에 걸어놓고 퇴근.
그럼 집에 갈때까지 작업을 계속 하고... 뭐 집에서도 딴거 할 거 있으면 코덱스 클라우드로 딸깍.
물론 앱 테스트 이런건 못하지만 정적분석은 다 가능하니까.
결국 보니까 잠자는 시간 빼곤 개발을 하게 해 되어버린... 이런 코딩의 노예.
미팅중에도 코딩, 출퇴근할때도 코딩, 술자리에서도 코딩, 여행가서도 코딩.
나 ㅅㅂ 이미 뭔가 AI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완몰가 중인거 아닌가?
개쩌네
내일은 오산에 거래처 미팅있는데 아마 내려가는 내내 코딩할듯 ㅋㅋㅋㅋ
근데 뭐가 만들어지고 있는거?
백엔드는 다 끝나서 지금 pytest 커버리지 올리는거 하고 있고 (개별 모듈 다 90% 이상 목표), 프론트엔드는 플러터앱 3종, 리액트 앱 2종, 리액트+일렉트론 1종 해서 6종 개발 중. 프론트엔드 리팩터링이 오래걸리는중. 우리 위대하신 클로드코드님이 하도 mock 과 상상의 엔드포인트... 이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어마어마한 하드코딩들까지 남겨주셔서.. ㅎㅎ
비용감당이 되나
? 구독비용이야 뭐 얼마든다고.
행님 근데. 어떻게 자동으로 애들 계속 돌아가게 하시는 거임?
자동은 아니고 틈틈히 봐주고 끝나있으면 PR, PR된거에서 이어갈거면 브랜치 업데이트, 가끔 오류로 브랜치 업데이트 찐빠날 때 있는데, 이땐 깃허브 가서 해당 PR 열고 @codex 멘션 열어서 프롬프팅 하면 새로 세션 자동으로 파서 진행함. 즉, 봐주긴 해야해 틈틈히. 다 끝났으면 PR 된거 체크 하고 머지 한 다음에 브랜치 삭제 하면 끝.
gpt 앱 내 코덱스로도 코딩가능함?
ㅇㅇ. 근데 앱이 아니고 웹 이겠지. 공앱은 codex 없잖아. 웹으로 접속하면 있지만. 아 윈도우앱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