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망한 코덱스 클라우드...


슬슬 퇴근할 때 쯤 되면 로컬에서 작업이 마무리가 안 됐더라도 계획서 쓰게 하고, 푸시 해놓은 다음에 코덱스 클라우드에 걸어놓고 퇴근.


그럼 집에 갈때까지 작업을 계속 하고... 뭐 집에서도 딴거 할 거 있으면 코덱스 클라우드로 딸깍.


물론 앱 테스트 이런건 못하지만 정적분석은 다 가능하니까.



결국 보니까 잠자는 시간 빼곤 개발을 하게 해 되어버린... 이런 코딩의 노예.


미팅중에도 코딩, 출퇴근할때도 코딩, 술자리에서도 코딩, 여행가서도 코딩.



나 ㅅㅂ 이미 뭔가 AI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완몰가 중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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