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생체 3D 프린터. 스마트폰. 줄기세포 장기이식. 신경 연결된 의족,의수
기하급수적인 연산 능력의 발달으로. 같은 가격의 2010년대 초반의 기계와 2010년대 후반의 기계 연산력은 천배 이상 차이남(아이패드).
생명공학은 게놈 해석과 2014년 유전자 가위 이후 4년만에 불노불사나. 줄기세포 장기 이식. 수많은 불치병의 신약이나 효율적인 암제거 등
컴퓨터의 연산능력과 버금가는 발전이 이룩되거 회춘이나. 치매. 탈모 등의 영역에서 이미 임상적으로 과거 불가능한 기술이 시연됨.
나노로봇 기술은 최초로 기계다운 모습을 하며 나노 단위에서 기계적 작동 방식으로 움직이며(2016년 나노로봇 노벨상)
마이크로봇은 혈관을 돌아다니며 약물을 주입하는 수준까지 올라옴.
인공지능은 기초적인 인간의 일을 대신 할 수 있으며(딥마인드)
BCI 기술은 최초로 시연됨(뉴럴링크 등)
의족 의수는 이제 신경과 연결되어서 자신의 팔,다리처럼 느껴짐(MIT 후허 교수)
로봇은 인간의 모든 신체적 행동을 흉내낼 수 있거나 더욱 우수함.
2020년대. 양자컴 상용화. 자율주행, 무인화, 대부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딥러닝식 약인공지능. 줄기 세포를 이용한 신체의 재건. 기본소득 태동기.
10년대 초반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중인 양자컴은 구글이나 MIT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며
기존의 컴퓨터보다 기하급수적으로 빠른 연산력으로 가정용 컴퓨터를 제외한 다른 컴퓨터를 대체함.
생명공학 기술은 현재의 속도를 유지하는 한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잃어버린 조직을 재건 할 수 있으나. 아직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 않음.
텔로미어를 이용한 불노 불사 기술은 2010년대 말에 연구 성숙기에 도달하고. 2020년대에 부작용을 해결하나
안정성을 위한 검증작업과 연구가 더 필요하며. 다른 방식으로 불노불사하는 방법이 가시적인 수준을 넘어 쏟아져 나옴.
생체 3D 프린터가 인체에 직접적으로 조직을 재건함 이는 아직 국소적이며 기초적인 수준임.
나노 로봇은 이제 나노 크기의 물질을 전달 할 수 있으나. 군집을 이뤄서 만들어내기엔 기초적인 수준이고. 아직 실험적인 수준임.
마이크로봇은 한층 정교해져서 거의 오차 없이 몸속을 돌아다니며 표적에 향할 수 있음.
인공지능은 대부분의 인간의 일을 대체하며. 딥러닝 방식이나 의사나 변호사까지 대체가 가능함. 하지만 실생활에선 경제적 이유로
로봇에 부착되어 인간의 일을 대체하기 보단. 자동차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같은 방식으로 하드웨어보단 소프트웨어에서 보급됨
이러한 이유로 막노동을 로봇이 대신한다거나 하진 않음.
생산력의 증대로 경제는 성장하되 일자리는 늘지 않는 문제점이 선진국에서 20년대 후반부터 시작됨. 주류 정치인들도 기본소득을 주장하기 시작함.
BCI 기술은 뇌에 정보를 주입하는 수준으로 나오지만 교육적인 목적이며. 완몰가로 향하게 해주지는 않음.
3D 프린터는 재료만 갖춰진다면 거의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으며. 편리하나 가격 혹은 품질의 문제로 많은 현장에서 쓰이지는 않음.
2030년대. BCI 기술의 고도화. 인공지능의 급속 발전. 생명 공학의 성숙기. 나노로봇의 발전기. 기본소득 시작.
양자컴의 연산력이 뇌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 때문에 아직 뇌 시뮬레이션은 불가능
새로운 방식의 인공지능이 양자컴과 결합해서 감정은 없으나 스스로 사고해서 고도의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됨.
이러한 인공지능은 딥러닝형 인공지능이 수많은 빅데이터로 결합한 형태이나. 충분히 연구활동을 할 수 있고. 인공지능 연구를 스스로 할 수 있음.
과학자들은 뇌 시뮬레이션 등 강인공지능의 개발 연구를 하고 이는 고도로 복잡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야함.
양자컴의 연산력과 딥러닝형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진정한 강인공지능의 개발이 가시화됨.
생명공학은 20년대 후반에서 30년대 초반이 되면 신체 전부를 3D 프린팅 할 수 있을 정도가 됨. 잘린 팔과 다리를 그대로 만들어내는 기술도 가시화됨
불노불사 기술은 20년대 후반부터 안전하고 값싼 알약의 형태로 제공되나. 그 효과가 안정성의 문제로 회춘보단 수명연장에 가까움.
BCI 기술은 뇌에 정보를 주입할 수 있으며 20년대 후반을 지나 30년대 초반이 되면 실험실에서 거의 모든 정보를 주입한 임상결과가 나옴.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을 만들만한 시각적 가상공간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만들 수 있으나. BCI 기술이 거기까지 따라주지 않음.
마이크로봇은 사장되고 나노봇이 마이크로봇의 위치를 점유함. 나노봇은 고도의 통신기술로 군체로 움직일 수 있고
양자컴과 딥러닝형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이론상 신체 장기 일부 없이 신체를 유지시킬 수 있으나 안정성 문제 때문에 의료적으로 국소적으로 사용됨.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서 무인화를 선도함,
산업현장에서 로봇이 사용되며 30년대 초반이 되면 선진국에서. 후반이 되면 급속도로 퍼져나가나 안정성의 문제 때문에 획기적으로 퍼지진 않음
선진국에선 인공지능과 무인화로 인한 실업 문제로 기본소득이 시행되나. 그 돈은 먹고 살기엔 아직 미미한 수준이며 아직 인간의 일자리가 대다수임.
2040년대 강인공지능 시대. 생명공학과 BCI의 결합.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상용화. 나노로봇의 성숙기
스스로 연구하고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연산능력과 다른 기초적인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뇌 시뮬이나. 다른 방식으로 나오며.
금새 발전해서 인간의 모든 활동을 대신해주며. 원하는걸 이루어주는 기초적인 수준까지 됨. 이는 40년대 후반이되면 더욱 정교해짐
나노로봇은 신체의 일부를 교체하거나 수리할 수 있게 되며 BCI 기술은 뇌의 기억을 주입하거나 생각을 복제할 수 있음.
생명공학으로 만든 클론에 자신의 기억을 주입할 수 있는 단계가 연구 완료됨.
생명공학은 더이상 발전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서 이론적으로 불가능한게 아닌 이상 모든 질병이 극복되거나 치료가 됨.
회춘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나노로봇과 생명공학의 도움을 받아 부작용이 거의 없이 모든 사람들이 회춘기술을 받을 수 있음.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더더욱 값싼 값이 출품되어 많은 선진국들에서 실업률이 고용률을 돌파하게 됨.
기본소득은 시행되고 선진국은 30년대 중후반에 기초적인 생활수준을 살 수 있을 만큼 지급됨.
BCI를 통한 가상현실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시각적 촉각적으로 완벽하며 오락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발전되며 40년대 초반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옴.
40년대 중후반에 오락용 가상현실이 안정성을 검증받아 도입되며. 연산능력의 향상으로 매우 거대한 세계에서 인공지능 NPC들과 놀 수 있음
인공지능의 수준은 새로운 방식의 인공지능이 도입되지 않아서 자연어로 명령할 수 있으나 인공지능이란게 티가 나겠지만.
이는 고도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어색함이 인간의 거의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수정될 수 있음.
다만 BCI 기술이 아직 뇌에 직접적으로 임플란트 해야하기 때문에. 그게 굉장히 안전하고 신체 손상이 거의 없더라도 거부감때문에 대중화가 되지 못했기에.
상용화된 가상현실 기술은 사람들의 관심이 적고 투자가 별로 없어서 많은 재미를 주지 못함.
나노로봇과 3D 프린터의 융합이 원하는 물건을 공짜에 가까운 가격으로 만들어 줄 수 있으나. 도입비용이 비싸며. 실험실에서 연구중임
3D 프린터와 신소재의 융합이 완숙해져 도시의 풍경은 우리가 꿈꾸던 미래도시의 모습으로 바뀌어감.
2050년대
강인공지능은 인간의 모든 욕구를 해결해줄 수 있으며. 모든걸 완벽하게 대체함.
나노로봇을 이용한 신체의 변형은 양자컴 혹은 양자컴을 뛰어넘는 연산력과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굉장히 안정적으로 빠른 시간에 모든걸 치료하거나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음.
회춘은 간단히 살 수 있으며. 기본소득은 선진국에선 완전히 정착되며 차즘 기초적인 생활수준을 넘어서 부유한 수준까지 도달함.
BCI 기술이 나노 로봇으로 가능하게 된 만큼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에 투자가 많이 들어오고 급속도로 발전함.
뉴욕은 2010년대와 비교해보면 확연히 다름을 확인 할 수 있음. 도시의 모습은 굉장히 미래적으로 변함.
나노로봇과 3D 프린터의 융합기술은 아직 비싸나 그 편리성 때문에 부유한 가정에서는 사용됨
2060년대.
인간이 자신의 육체를 버리고 사이버 공간에서 놀수도 있고. 안정성 문제는 해결되었음. 대부분의 사람에게 거부감이 있음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은 인공지능이 사용자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줄 수도 있으며. 인공지능 NPC들은 사람 그 자체로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 있음.
모든 질병과 신체적 기형은 완전히 극복되었으며 노화도 순식간에 고쳐질 수 있으며. 인간은 자신의 신체를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언제든지 갈아타거나. 바꿀 수 있음.
나노로봇과 3D 프린터의 융합이 완벽해져서 스마트폰 처럼 모든 사람이 갖고 있으며. 기술적 유토피아가 달성됨.
인간은 우주 탐험같은건 극소수의 사람이나 인공지능에 맡겨두고 외부보단 내부의 가상현실을 개발하며 살게됨.
에너지 문제는 해결되었고. 핵융합이나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무한의 에너지를 공급함.
쓰느라 고생했어 잘읽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