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놀랬다가 좀 더 생각해서 보니까 안타깝더라
통제에 감시 성애자들인 그 소련 통치자들조차 AI 이용해서 국가 통치할 생각에 기초 개념 연구에
착수했다가 스탈린 시절 이상으로 소련 일반인들이 겪을 고초가 너무 크다는 예측이 나오니까
마음을 고쳐 먹고 연구를 중지시킨 일화가 있을 판이었다
공산주의 대빵인 소련 통치자들도 아 이건 좀 그렇다면서 접었을 정도인데도 그 일화에서 뭔가
느끼기는 커녕 만능의 해결사를 찾으니 이걸 뭐라 표현하면 좋으냐?
AI를 쓰게 되더라도 인간에게 좀 더 선택지를 주고 그간 축적해온 지식들이라도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방향이어야지 지배하는 형태는 곤란하다는걸 이해 못하는게 외국에도 있다는걸 알게 되니
기분이 영 그렇더라
경계선
통제감시 목적인 ai랑 따뜻한 지배자 ai는 다르지않을까?
ㄴㄴ 저 일화에서 중요한건 통제와 감시에 가창 최고의 위력을 발휘할 AI를 원했던 소련 통치자들도 개발 완료시의 예측에 그들 스스로가 놀래서 이건 아니라 느끼고 관뒀다는 점임 어떤 형태로건 지배는 안 된다는거지
지배라는게 꼭 통재 감시만 있는건 아닌데 통제감시 할 이유가 없지않나 범죄자가 아닌이상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그러한 환상에 대한 경고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