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은 누가봐도 애매한게보일거임 안전이든 대중성이든 신뢰든 뭐든간에

하지만 내가생각한건 일단 집을 이렇게 짓는게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줬다는거고

이런방식도 당연히 발전할거고 특이점시대에는 이걸 초월하는 방법이 나올거라는것

그리고 특이점 안왔는데도 가능한것은 특이점이온 이후에는 단순하게 가능한것 그 이상이 가능해진다는것.

즉 미래에는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집을 ai의 도움과 로봇과 초월적인 기술력으로 아주싼값에 쉽게 지을수있고

지금의 정신나간 아파트값같은문제는 과거의 유물이 될거라는거야

집만들때 필요한 기술력, 설계, 노가다등의 인건비는 0에가까워지고 

초월적인 기술력과 노동해방으로인해 땅값싼곳에서도 살기 매우 쾌적하게된다.

혹시 돈의개념이 사라진다생각한다면 그경우에도 집을 손쉽게 만들수있을것이고

어느쪽이든 내집마련은 꿈이 아니게된다.

아파트에살더라도 저런 수많은집덕에 당연히 값이 싸질거고 역시 엄청난 기술력으로 층간소음같은문제따위 완벽하게해결가능할거고

단순 기존의 주택이라도 리모델링쯤은 내가원하는수준으로 고칠수있게된다.

그렇게 꿈같은 내집에서 로봇비서와 완몰가를 즐기든 현실을 즐기든 마음대로할 수 있는 그런 미래가 온다.

지금의 애매한 3d프린터집들은 단순히 애매한것이 아닌 그런 가능성을 눈으로보여주는 알림창구다.

그렇게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