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부터 딥러닝이 이론적으론 있었지만 컴퓨팅파워가 부족해서 실현안됨


2012년 딥러닝 권위자가 이끄는 대학팀이 gpu병렬연산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대회에서 혁신을 보여줌


엔비디아가 이거보고 게임에서 ai가속기로 회사정책을 변경함


엔비디아의 gpu덕에 컴퓨팅 파워가 받쳐주면서 딥러닝이 발달함 2016 알파고가 딥러닝의 가능성을 보여줌


2017년 구글의 번역팀이 트랜스포머논문을 발표하면서 언어분야의 답러닝학습을 가능케함


2018년 오픈ai가 트랜스포머를 바탕으로 막대한 엔비디아 gpu를 갈아넣어 gpt를 탄생시킴


2022년 말 chatgpt가 공개되며 전세계가 경악하며 대 AI시대를 열음






대충 이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