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붕이들이라면 누구나 끌릴만한 제목으로 유도해봄
SF 영화들을 통해 진행하는 기술철학책이고 올해 6월 쯤에 출판함. 나도 한 교수님한테 추천 받아서 읽는 중
최대주의(가속화주의, 흔히 AGI까지 빠르게 발전시켜서 지금 문제들 다 해결하자)
최소주의(탈성장, 탈자본주의 등 기술 개발 빨라져서 나빠진 게 많고 좆될 수 있으니 최소하하자)
개입주의(기술을 마냥 빨지도 까지도 않고 인간이 기술에 휘둘리는 게 아니라 통제해야 한다)
이렇게 세 개를 다 찬양하지도 그렇다고 비판만 하지도 않고 하면서 개입주의에 중점을 두는 강의서 느낌의 책임
지금 2부 읽고 있는데 제프리 힌튼이랑 얀 르쿤도 나오고 특이점도 거론되는 거 보니 특붕이들도 나름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임
예상되는 댓글:여긴 가속주의 갤인데 이딴거 왜말함?
인공지능의 신께서 모두를 구원하시리라
인간은 신을 통제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