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성숙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의 본질적인 차이는 바로 책임입니다.
하지만 특이점으로 인간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책임으로 발전하며 대대로 지식을 물려주는 인간이 아닌
뇌 자체를 무한대로 재구성하며 초월적인 지혜를 갖게 됩니다.
사람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인생에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철학자들은 정답을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정답을 알고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말합니다.
'삶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초월적인 지혜를 인류가 갖추게 된다면 어떨까요?
삶에 정답은 있게 될 것입니다.
ASI의 시대가 오면 인류는
기존의 지식을 폐하고
오로지 변치 않는 진리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연을 탐구하고 관찰하며 자연의 한계에 벗어나지 못하여 자연에 스며든 '자연인'은 이제 없습니다.
특이점을 거쳐 새로운 지성체로 거듭난 '초월체' 가 될 것입니다.
이는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특이점은 옵니다.
아멘
예수님이 정답입니다
오로지 변치 않는 진리가 과연 있을 것인가.... - 2025 AGI
삶에 정답이 있다는 건 결국 삶을 문제집으로 보는 관점임 하지만 문제집에는 정답이 있고, 삶은 열린 서술형일 뿐임삶은 과정이고, 선택의 연속이지 채점 가능한 문제가 아님 ASI가 온다 해도 "진리"가 하나로 고정된다는 보장은 없음 역사만 봐도 절대적이라 여겨지던 진리들은 늘 새로 발견된 지식 앞에서 무너졌음 오히려 ASI는 더 많은 해석과 가능성을 열어줄 가능성이 큼 정답이란 개념 자체가 인간이 불안을 달래기 위해 만든 장치일 뿐, 실제로 존재하는 실체는 아님 삶에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 그건 신앙에 가깝지. 철학자들이 강조한 건 언제나 “정답 없음”에서 오는 자유와 책임이지,“정답 있음”에서 오는 안락함이 아님.
정답을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될 것..
정답을 찾는 것 역시 생명체이기 때문이지. 생존 가능성을 높히는 수단이었으니까.
태어난 것에 마땅히 이유가 없는데 왜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거지
뭔 정답이여 확실히 초월적으로 지혜가 없어보이긴 하네
내가 선이라서가 아니라 씹 특이점 주의자임에도 이글은 병신같음
ㄹㅇ
이 세상에 과연 정답이 있을까
이왜념?
사이비 종교 같노ㅋㅋㅋ
개소린대? ㅋㅋㄹㅇ
인간은 존재 자체가 모순임... 유전자는 끊임없이 섞이길 원하는데 그의 뇌는 자기가 알고있는 150명외에는 혐오하게끔 설계되어있음.. 이걸 던바의 법칙이라고 함.. 뇌와 유전자가 서로 따로 노는 비참한 존재 .... ㅋㅋㅋ 일단 전뇌화를 하고 그 다음에 삶의 목적에 대해서 논해야됨.. 나는 개인적으로 인간의 목적은 전뇌화 되서 우주의 영광에 동참하는것이라고 본다... 사피엔스 현생인류가 고인류와 다른 결정적인것은 영혼 신 같은 추상적 존재를 이해할수 있다는것이고 영혼이나 신은 전뇌화나 초지능을 당시 고대의 현생인류가 그것들은 자신의 수준으로 격하시켜서 이해한것임.. 한마디로 사피엔스들은 우주를 이해할수 있고 고인류들은 그것을 못했음.. - dc App
한마디로 사피엔스는 전뇌화 되서 우주와 하나되고 우주를 이해할수 있는 존재이기에 생존했고 고인류는 그게 안되서 멸종함... 그니깐 전뇌화>우주 스케일의 의식을 가지는게 현생인류의 목적임. - dc App
일기는 일기장에
150도 많은거같다 현실적으로 15명ㅋㅋ
나노로봇 언제 나와
변치 않는 진리가 있다고 믿는 것부터 문과 인증ㅋㅋ
중심주의와 모더니즘적 사고관이 폐기된 지가 언젠데 지하에 있는 칼 포퍼가 오열하겠네
언제 오는데 - dc App
왜 태어났는지에는 어떻게 대답할건데? 왜태어났는지도 정답이 있나?
이딴게.. 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