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들은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의심을 거두고 믿으라고 하는 게 국룰
반면에 특이점은 믿음이 필요없음
믿든 안 믿든 실리콘밸리의 천재들은 미친듯이 개발을 하고 있고 현실에서 기적 같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태양이 뜨고 지는데 인간의 믿음 따위가 필요하지 않는 것과 같음.
가짜와 진짜의 차이.
모든 종교들은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의심을 거두고 믿으라고 하는 게 국룰
반면에 특이점은 믿음이 필요없음
믿든 안 믿든 실리콘밸리의 천재들은 미친듯이 개발을 하고 있고 현실에서 기적 같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태양이 뜨고 지는데 인간의 믿음 따위가 필요하지 않는 것과 같음.
가짜와 진짜의 차이.
그게 믿는거다 바보야. 오늘 태양이 뜨고 지는걸 봤으니 내일 또 뜰거라고 믿는거고. 너는 믿는 수준을 초월한 ’당연함‘에 대해 말하고 싶은건가?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다는 말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인간의 지성으로 진정 ’당연함‘을 찾을 수는 없음. 단지 강하게 믿는것일 뿐임.
믿음이란 단어를 극한까지 정제하면 그렇게 되지만 실질적인 용법으로 믿음이란 말은 실체가 없고 불확실한 것들, 인간의 추상적 가치나 개념에 한정됨. 그런 말장난 해봐야 짤처럼 총알이란 실재를 처맞으면 뒤지는 거임. 특이점은 총알과 같은 실재고.
종교의 믿음이랑은 다른데 - dc App
종교가 아니니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지만 믿는거는 맞지
결국 증명해나가는 과정에서 신뢰를 주는게 과학이지뭐
근데 특이점 근거가 미친 듯이 개발하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거임? 이게 태양지고 뜨는것과 같은 법칙 수준의 진실이라고? 애초에 특이점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할 수 있음? AGI 정의도 들쭉날쭉한데 특이점의 정의는 뭐임? 태양이 뜨고 지는건 우리가 수억년전부터 귀납적으로 보아오고 법칙으로도 증명했지만 특이점도 그 정도 수준의 증명이 가능함?
애초에 특이점도 데이터와 추세를 통한 분석과 추측이지 실재하는 존재의 법칙과 수학적 계산으로 이루어진 지구 자전을 가지고 비교하는 건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 특이점 역시 실재하는것도 아니고 법칙도 아님 그저 현재의 기술과 발전으로 미래에 높은 확률로 올 것이라고 추측하고 믿는 것 뿐임
데이터센터가 겁나 지어지는데 그것부터 실체가있지
어디가서 앞으로 우리는 영생을 누릴 것이다 완몰가 오오 이래봐라 바로 신천지 취급임ㅋㅋㅋ
ㄴㄴ 믿음은 맞음 이상점으로 다가가는 변화를 우리가 체감할 수 있다는게 다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