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이란게 영원히 늘어난다면 마치 소설책의 페이지가 무한히 늘어나는것과 같지 않을까...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도 결말이 없다면 읽다가 관두겠지 에잉 재미없다고 도중에 내팽게 칠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피어버린 꽃은 이제 놔두고 피지 못한 꽃들을 피게 하는게 더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에 잠기는 밤이다
목숨이란게 영원히 늘어난다면 마치 소설책의 페이지가 무한히 늘어나는것과 같지 않을까...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도 결말이 없다면 읽다가 관두겠지 에잉 재미없다고 도중에 내팽게 칠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피어버린 꽃은 이제 놔두고 피지 못한 꽃들을 피게 하는게 더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에 잠기는 밤이다
이새끼 죽기직전까지 팬다음 살려달라고할때 니가쓴글 읽어봐라 라고 하고싶네
죽을때가 느껴지면 생각 달라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