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류 최대 히트 상품이고
아폴로계획이나 맨하탄프로젝트나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인류 최대 연구비가 투여 됬을텐데도... ㅠ
갤럭시 1이 긱벤치 180점 정도고
갤럭시 22가 온갖 꼼수 다 써서 퇴출 되면까지도 기록한게 불과 3300점일 뿐임
18배 밖에 차이가 안남.
2009년에 갤럭시가 발표되고 부터 현재까지 무려 14년차가 되는데
최소한 무어의 법칙만 지켜졌어도
갤럭시 오지리날보다 현재의 갤럭시 22가 최소 512배가 빨라졌어야 하거든?
전혀 안그렇잖아.
그나마 처리성능이 18배 증가고 모니터 해상력이나 그런거는 더 눈물 나오게 쥐꼬리 만큼 증가함.... ㅠㅠ
퀄컴이 일을 안해서 그런건가?
배터리 때문에 일부러 낮추는거임
발열, 배터리, 디자인의 제약이 큼. 그리고 그걸 희생해가면서까지 성능에 올인하는 하이엔드 소비자층은 그리 많지 않음. 프로세서 제조기술은 계속 발전해도 탑재할 개인용 기기는 각각의 한계지점이 있는거지. AR 안경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이미 각각의 기술은 다 갖춰져있지만 일반 안경과 별 차이 없는 수준의 디자인으로 그걸 우겨넣을 수가 없는거지.
그 세가지를 못벗어나는게 느린거임
윗 글에서는 무어의 법칙만 지켜졌어도 라고 했는데 나노공정이 발전해도 다른 요소가 막히는 건 어쩔 수 없음. 슈퍼컴은 10년 내외로 천배씩 발전했지만 개인용은 그정도도 아니고, 사실 지금있는 멀티코어들조차 충분히 활용해내는 소프트웨어가 많지 않음.
그 틀을 못벗어나는게 느린거 아니냐 이말임 agi만 오면 인간의 일상이 대격변되고 상상하는 모든걸 해낼것처럼 망상하지만 현실은 아닐거란거지
18배면 쩌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