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실패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하고
미리 미국 대통령이 아래처럼 추모사까지 준비해뒀었음 ㅋㅋㅋ
평화로운 연구를 위해 달에 간 사람들은 이제 달에 영원히 머무를 운명에 처했습니다. 이 용감한 남성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올드린은 구조될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희생이 인류에게는 희망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인류의 가장 고귀한 목표인 진리와 이해에 대한 추구를 위해 그 생명을 다했습니다. 그들의 가족, 친구들, 그리고 전 국민,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슬퍼 할 것입니다. 두 아들을 미지의 세계로 떠나 보낸 어머니 지구 역시 그들을 기릴 것입니다.
그들의 여정은 온 세계의 사람들이 하나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인류는 형제라는 생각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고대 시절부터 사람들은 별을보고 별자리에서 영웅들을 보았습니다. 현대에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지만, 우리의 영웅은 살과 피로 이루어진 고귀한 인물입니다.
다른 이들도 그들을 따라갈 것이고, 무사히 돌아올 것입니다. 인류의 탐험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선구자이며, 우리의 마음 속에 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남아있을 것입니다. 매일 밤에 찾아와 달을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 그 곳에서도 인류애가 영원히 살아 숨쉬고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좆무위키 꺼지고 달착륙은 그때당시에도 돈을 충분히 많이 들이면 충분히 많이 시도할 수 있었고, 충분히 여러 개의 우주선을 만들어서 시도하면 그 중 하나는 달착륙 하게 되어있는 거였음 근데 지금 언어모델 100만개 훈련시킨다고 그중 하나라도 AGI 되냐고 안되잖아 씨발
지나고 보니까 그런 소리 하는거지 그 당시에는 쉽게 가능하다는 여론이 아니었음. 괜히 음모론이 나온 줄 아나. AGI도 지나고 보면 그때 이런 저런 시도를 충분히 많은 자원을 투자해서 했으면 더 빨리 가능했을텐데 라고 할거임
좆빠는소리하네 벌레년이 불과 최근까지도 달착륙 음모론이 괜히 지배한줄아나
돈을 충분히 많이 들인다 : 당시 냉전상황이라 비실용적인데 무한정 돈 퍼부으면 패권전쟁에서 패배함 = 불가능 충분히 많이 시도한다 = 우주비행사 양성하는데 드는 돈과 시간, 사람이 죽을때마다 아작나는 관련자의 사기와 달착륙 시도에 대한 긍정여론 = 충분히 많이 시도할 수 없다.